[데이터뉴스] 11월 소비자심리 14개월來 최고…경제상황 인식은 ‘암울’

입력 2015-11-26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심리가 5개월째 상승세를 보였지만 경기 전망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11월의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으로 10월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그러나 현재경기판단CSI와 향후경기전망CSI가 나란히 2포인트씩 떨어진 79, 89를 기록했다.

한은은 이달 중순에 발생한 파리 테러사건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 인식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0,000
    • -0.28%
    • 이더리움
    • 2,522,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77%
    • 리플
    • 1,667
    • -0.54%
    • 솔라나
    • 105,500
    • -0.94%
    • 에이다
    • 229
    • -3.38%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91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03%
    • 체인링크
    • 11,520
    • -1.87%
    • 샌드박스
    • 78.74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