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중공업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해양설비 시장에서의 양호한 신규 수주(해양설비부문 영업이익률 10% vs. 상선부문 7%)를 중심으로 한 제품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주 및 손익을 기록 중. 2012년 4분기로 예상됐던 대규모 프로젝트의 발주가 대부분 2013년으로 지연됨에 따라서 올해 신규 수주모멘텀은 가속화될 전망
한화투자증권은 24일 정유주에 대해 실적개선효과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며 단기적 관점에서의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업종내 커버리지 기업인 SK이노베이션, GS, S-Oil 등에 대한 투자의견은 모두 ‘매수’를 유지했다.
이다솔 연구원은 “중국 경기가 지난해에 비해 회복돼 석유화학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이 가운데 정유부문의 정제 마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중공업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해양설비 시장에서의 양호한 신규 수주(해양설비부문 영업이익률 10% vs. 상선부문 7%)를 중심으로 한 제품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주 및 손익을 기록 중. 2012년 4분기로 예상됐던 대규모 프로젝트의 발주가 대부분 2013년으로 지연됨에 따라서 올해 신규 수주모멘텀은 가속화될 전망
SK이노베이션이 외국계 매수세에 강세다.
SK이노베이션은 23일 오전 9시30분 현재 CS·한국·키움·맥쿼리증권 등을 통해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4000원(2.41%)오른 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삼성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미국 정유사 BTX 설비 감소와 에탄크래커 선호로 아로마틱 업황이 개선되고 있다”며 “아시아 섬유시장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중공업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해양설비 시장에서의 양호한 신규 수주(해양설비부문 영업이익률 10% vs. 상선부문 7%)를 중심으로 한 제품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주 및 손익을 기록 중. 2012년 4분기로 예상됐던 대규모 프로젝트의 발주가 대부분 2013년으로 지연됨에 따라서 올해 신규 수주모멘텀은 가속화될 전망
현대오일뱅크가 글로벌 에너지 기업 쉘(SHELL)과 합작으로 설립한 현대쉘베이스오일이 윤활기유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현대쉘베이스오일은 22일 충남 대산공장에서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 마크 게인스보로우 쉘 아태지역 대표 등 양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쉘베이스오일 윤활기유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윤활기유는 고도화 정제
국내 정유사 4위 현대오일뱅크의 반격이 시작됐다. 현대오일뱅크는 ‘종합에너지 기업’이라는 목표 아래 고도화 시설 건설과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정유사 중 가장 높은 34.4%의 고도화율을 달성했다. 이같은 현대오일뱅크의 무서운 반격의 선두에는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이 있다.
2013
하이투자증권은 13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석유화학(아로마틱), 윤활기유 등의 투자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여타 부문의 이익기여도가 확연히 높아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제시했다.
이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대 정유사로서 기존에는 석유(정유) 부문의 기여도가 절대적이었다”며 “하지만 여전히 높은 석유부문
‘정유사’ 현대오일뱅크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비정유’ 부문을 택했다. 비정유 부문 설비의 공격적 증설을 통해 글로벌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각오다.
현대오일뱅크가 미래 먹거리로 삼은 사업은 BTX, 유류저장 시설, 윤활기유 등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최근 일본 코스모석유와 합작해 총 공사비 6000억원을 투입, 연 100만톤 규모의 제2 BTX 공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창조적 정신을 계승해 현대오일뱅크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대중공업 출신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의 ‘현대 스타일’ 경영이 빛을 발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010년 현대중공업 품으로 돌아온 후 ‘현대 스타일’을 바탕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대오일뱅크의 ‘현대 스타일’은 사업적인 면
현대오일뱅크는 14일 석유화학의 기초원료인 BTX 제품의 생산능력을 3배 늘리는 대산공장 제2 BTX 증설 프로젝트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BTX 설비란 혼합자일렌을 재료로 합성섬유나 각종 플라스틱, 휘발유 첨가제 등 우리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석유화학 제품의 기초 원료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일본 코스모석유와 합작으로 신규 BTX 설비
현대오일뱅크가 상하이법인을 공식 출범하며 중국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중국 상하이 지사를 법인으로 승격시키고 PX(파라자일렌), 프로필렌, 유황제품을 중심으로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영우 상하이 법인장은 “법인 전환과 함께 준비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본사와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신규
KB투자증권은 23일 정유화학업종에 대해 “석유화학 제품의 수익성 약세는 지속되겠지만 정유 업체의 석유화학 부문 실적은 안정적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
박재철 KB투자증권 연구원은 “가솔린과 디젤 스프레드 축소로 정제마진이 전 주 평균 배럴당 10.6달러(-2.3달러/배럴) 수준의 약세로 전
지난해 10월 에쓰오일(S-Oil)은 1조3000억원을 투입해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SEP)’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로써 석유화학제품 생산량은 2배 이상 늘었고,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연간 170만톤의 파라자일렌 생산시설을 갖추게 됐다.
에쓰오일 온산공장은 여의도 면적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64만㎡(약 80만평)에 달한다. 공장이라
현대오일뱅크는 16일 충남 대산공장에서 총 사업비 1000억원을 투입한 최첨단 열공급 설비(FBC)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준공식에는 현대오일뱅크 권오갑 사장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이재성 사장을 비롯한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과 임직원 등 내외빈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비는 저유황 중유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 설비와는 달
KB투자증권은 19일 3분기 석유제품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유가 및 정제마진 반등이 기대된다며 정유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박재철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납사 가격 하락이 둔화되면서 BTX를 중심으로 석유화학 제품 가격이 반등했지만 PE, PP, ABS, PVC 등 합성수지 가격은 하락했고 유럽발 위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산업생산 증가
“프로필렌유도체 사업을 추진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관련 선진기업들이 기술을 주지 않아 사실상 힘들 것 같습니다.”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은 지난 24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기자와 만나 현재 프로필렌유도체 사업 추진이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프로필렌유도체는 프로필렌의 일부를 화학적으로 변화시켜 만드는 석유화학 기초 원료다. 권 사장은 지난해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