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올해 설을 맞아 알뜰 상품부터 초고가 프리미엄 제품까지 총 50여 개 카테고리에서 600여 종의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먼저 CU는 500개 한정으로 800g 소갈비 2팩으로 구성된 ‘LA 양념 꽃갈비’ 상품을 사전 할인가 9만9000원에 내놓는다. 무료 배송이 가능하며, 5개 구매 시 1개를 무료 증정한다.
CU가 한국 편의점의 인기 PB상품을 소매 유통 강국인 일본과 홍콩에 직수출한다.
CU는 일본 돈키호테와 홍콩 파크앤샵에 중간 수출 업체를 거치지 않고 해외 유통 채널에 직접 수출한다고 29일 밝혔다. 편의점이 이들 유통채널에 직접 수출을 전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돈키호테는 식료품부터 의약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인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자체 선불 충전 간편 결제 서비스인 ‘CU머니’로 자녀에게 세뱃돈을 보내면 추가로 용돈을 더해주는 ‘CU머니나! 세뱃돈’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CU가 지난해 9월 론칭한 CU머니는 포켓CU 앱 모바일 카드에 현금을 충전하고 은행 계좌와 연동해 수시로 충전이 가능한 간편 결제 서비스다. 앱으로 구매 습
프랜차이즈, 진입장벽 낮아 무분별하게 창업"창업 전 가맹계약서와 정보공개서 살펴야"
한국은 그야말로 ‘프랜차이즈 공화국’이다. 한집 걸러 한집 꼴로 프랜차이즈 매장이고, 업종도 다양하다. 치킨부터 피자, 커피, 편의점 등에 이르기까지 거리 곳곳에 꽉 들어차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자리를 잃은 이들 사이에서 프랜차이즈가 ‘창업의 꽃’으로 각광받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설을 맞아 가맹점과 중소협력사에 정산대금 200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전국 1만7000여 개 가맹점과 상품 등을 거래하는 100여 개 중소 협력사다.
BGF리테일은 내달 초부터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0여 일가량 앞당겨 대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BGF리테일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
품질 떨어지지 않아…고물가 속 가성비 전략최대 33% 할인 나선 CU…9900원 선물 낸 GS25가성비 선물 기획전 여는 세븐일레븐·이마트24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유통채널인 편의점 업계는 ‘가성비’에 힘을 싣고 설 선물 판매에 나서고 있다. 동네 골목골목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은데다,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설 선물을 통해 고물가에 신음하는 서민들의
고물가 흐름이 새해도 이어지는 가운데 설 명절 선물 트렌드로 극과극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위스키 열풍으로 인해 한편에선 ‘억 소리’ 나는 위스키가 없어서 못 팔 지경인 반면, 다른 한 편에선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가성비’ 제품이 인기다. 유통업계는 세대별·연령별 타깃을 달리해 설 선물 매출 증대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제수용 과일 가격은 천정부지라, 서민
“육아휴직 덕분에 ‘일과 가정의 균형’을 찾게 됐습니다.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게 됐고 회사로 복귀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에너지도 얻게 됐습니다. 육아휴직 기간은 저에겐 재충전 시간이자, 회사에 대한 로열티(충성심)도 더 높아진 시간이었습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박현철(가명·43)씨는 작년 2월부
편의점 소주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홈술·고물가 영향에 따라 편의점에서 페트 소주 매출이 처음으로 병 소주 매출을 넘어섰다.
14일 편의점 CU의 5개년 소주 매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소주 매출에서 페트 소주 비중은 50.2%로 병 소주(49.8%) 보다 더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페트 소주의 매출 비중이 병 소주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편의점 4사 단백질 음료 매출 신장률, 평균 17.55%↑“새해 목표 건강 관리 소비자, 단백질 음료 많이 찾아”
“새해부터는 건강을 좀 챙겨보려 한다. 바쁜 날은 식사 대용으로 편의점에서 산 단백질 음료를 마신다.”
“건강을 위해 퍼스널 트레이닝(PT) 받고 있다. 담당 헬스트레이너가 좋은 몸을 만들려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PT를 마
국제 대형 스포츠 경기 시 맥주ㆍ치킨 품목 매출↑한국 대표팀 경기일 15일ㆍ20일ㆍ25일 더 큰폭 할인
국내 편의점 업계가 12일 개막하는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이하 아시안컵)’ 축구 팬을 겨냥해 맥주류와 치킨, 안주류 등 할인 행사에 나선다. 국제 스포츠 경기가 열리면 편의점 매출도 수직 상승하는 효과를 또 한번 노리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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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친환경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생태 화장실, 빗물 저장 탱크 등 이색 친환경 상품들을 판매한다.
CU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의 홈배송 메뉴 안에 ‘지구를 지키는 우리들의 자세’라는 주제로 기획 상품 페이지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생필품 위주 친환경 상품 목록 중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는 생태 화장실과 빗물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만
BGF 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수산시장 활어회 픽업 서비스’를 서울 지역에서 수도권까지 확대 운영한다.
8일 CU에 따르면 수산시장 활어회 픽업 서비스 확대 지역은 경기 파주와 용인, 남양주 등 수도권 21개 시다. 읍이나 면, 리, 도서 산간 지역은 제외다.
서비스 운영 점포는 지난해 말 400여 점에서 올 상반기까지 수도권 확대 지역 내
CU가 1인 가구 장보기 수요를 겨냥해 소용량 큐브 스테이크를 선보이며 정육 상품군 확대에 나선다.
CU는 미국산 부채살 큐브 스테이크, 척아이롤 큐브 스테이크를 11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고물가에 외식보다는 집밥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근거리 장보기 채널로 떠오른 편의점 식재료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CU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삼성전자
4Q23 Preview: 깔끔한 마무리
DRAM 흑자 전환
2024년은 기술 경쟁력 회복과 DS실적 개선 본격화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
◇한화솔루션
올해 4분기 AMPC 효과, 작년 대비 3배 증가 전망
작년 4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64.5% 증가 전망
경쟁사, Tax Credit 매각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움직임 고려 필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의 라면 특화 편의점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다.
4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는 작년 12월 서울 마포구 홍대에 국내외 인기 라면 230여 종을 갖춘 라면 특화 편의점(CU홍대상상점) '라면 라이브러리'를 선보였다. 이 점포에는 초대형 라면 전용 진열장과 컵라면 모형 시식대, 즉석조리기 등이 설치돼 있다.
개점 한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가 주요 고객층CU 캐릭터 상품별 매출 구성비 ‘짱구 44%’
MZ세대 사이에서 캐릭터 상품이 큰 인기를 끌며 편의점 CU의 매출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캐릭터 컬래버레이션(이하 컬래버) 상품의 2022년 매출이 2021년보다 12.5배 급증했고, 작년 캐릭터 컬래버 상품의 매출은 20
편의점업계는 엔데믹이 본격화 하면서, 올해 해외 진출에 역점을 둘 전망이다. 경쟁이 격화하고 있는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 진출을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을 하겠다는 것이다.
GS25, CU, 이마트24 등 국내 주요 편의점 브랜드가 이미 진출했거나, 향후 진출을 예정한 주요 국가는 몽골, 말레이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등이다. 이들 국가
유통업계가 제철을 맞은 ‘겨울 딸기’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딸기 재배 농가의 수확 시기에 맞춰 식음료 업계부터 편의점 업계까지 제철 겨울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생딸기를 듬뿍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극대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