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우수 중소·중견기업 채용박람회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산업부는 이날 올해 우수기술연구센터(ATC) 사업 대상으로 48개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를 선정하고 ‘2013 ATC 성과전시 및 채용박람회(ATC R&D Job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TC사업은 R&D 투자와 수출 비중이 높고 성장가능성이 큰 기업연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 기업인 SMEC가 창원 FA신규공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장 자동화기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주력사업인 기계사업부와 통신사업부의 기술적 특성을 결합해 산업용 및 서비스로봇을 개발 공급중인 SMEC는 개발된 로봇 기술의 활용 및 사업영역의 본격 확대를 위해 산업 자동화기기 사업을 본격적
산업통상자원부와 우리은행이 뿌리기술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2500억원의 특별자금과 전문인력 50명을 지원한다.
산업부와 우리은행은 16일 뿌리기술 전문기업들이 중견기업으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자금지원·펀드조성 등 투자확대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이란 핵심 뿌리기술을 보유하고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속하지 않는 기업 중
지식경제부가 오는 21일 ‘2013년도 우수기술연구센터(Advanced Technology Center·ATC) 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한다.
ATC 사업은 기업이 연구주제를 직접 선정해서 R&D를 수행하는 자율형 과제를 정부가 지원, 글로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는다.
20일 지경부에 따르면 올해 ATC 사업 지원규모는 계속과제(96개)에 대한
윤상직 지식경제부 장관이 중소ㆍ중견기업들의 R&D 관련 간담회에 참석하며 숨가쁜 현장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지경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이날 경기도 화성시 소재 반도체ㆍ박막태양전지 장비 기업인 테라세미콘을 방문, 유망 중소ㆍ중견기업들의 연구개발 관련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ㆍ중견기업인들은 창의ㆍ자율 R&D
중견기업 채용 관련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유레카매거진’이 1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16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유레카매거진’은 지난 15일 2개월 만에 다운로드 1만건을 돌파했다. ‘유레카매거진’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App)이다.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약 200여개에 달하
지식경제부가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킨텍스, 건국대학교 등에서 ‘2012 산업기술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기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산업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행사론 지경부 윤상직 제1차관, 이동남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장, 진중권 동양대 교수, 이공계 대학생, 마이스터고 졸업
배우 장서희가 주얼리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장서희는 주얼리 디자이너 김정주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장루이시 바이 뮈샤’라는 이름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게 될 컬렉션은 중국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장루이시 바이 뮈샤’ 주얼리 두 작품이 여성조선 바자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뮈샤는
#K대학 3학년 A양은 대기업보다는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중소·중견기업으로 취직 하고 싶지만 어떤 곳이 좋은 기업인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시간낭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 우수한 중소·중견기업 정보만을 모아서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유레카 매거진’이 있기 때문이다.
지식경제부는 20일 동국대학교에서 윤상직
“독일은 미국 등 경쟁국가에 비해 인구나 대기업 숫자는 적지만 수출은 오히려 많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이는 세계적 시장 지배력을 보유한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중견기업, 이른바 ‘히든챔피언’이 많아 가능했습니다.”(독일 히든챔피언 전문가 빈프리트 베버 교수)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이 산업계의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솔고바이오(대표 김서곤)는 지난 1월 30억 손해배상을 청구 소송한 메디쎄이에 대해 특허심판원으로부터 실용신안등록 무효 심결을 받아냈다고 30일 밝혔다.
특허 심판원은 지난 25일 심결문을 통해 메디쎄이의 실용신안등록 제 399039호 ‘척추경나사못’에 대한 등록을 무효로 한다고 판결했다.
실용신안등록 제 399039호는 메디쎄이가 솔고바이오를 상
네오팜과 대호테크 등 25개 중소ㆍ중견기업이 '2012년 우수기술 연구센터(ATC : Advanced Technology Center)' 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19일 ATC사업의 지원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0년까지 중소·중견기업 1000곳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ATC 사업은 2003년 시작된 지경부의 대표적인 중소·중
루미마이크로는 15일 지식경제부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기술개발사업자로 지정돼 오는 2017년까지 총 7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고출력 조명용 백색 LED 등을 개발하는 내용의 기술개발"이라며 "HV chip을 적용한 차별화된 고출력 LED 패키지 platform 개발, LM-80을 기반 고출력 조명용 백색
한류 프린스 류시원이 지난해 지진으로 미뤄졌던 일본 팬미팅을 최근 다시 진행, 팬들과 약속을 지켰다.
류시원은 지난 24일 토요일 일본 오사카 난코(남항) ‘ATC(아시아 태평양 무역센터)’에서 13번째 싱글앨범 ‘우리 만난 그 자리에’ 와 LIVE DVD ‘~NEGAI~ Ryu Siwon LIVE TOUR 2011’ 의 발매를 기념해 3천 여명의 팬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이 ‘섬유-IT 융합 이슈리포트’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섬유-IT 융합지원센터’ 운영사업을 추진 중인 섬산련은 이번 이슈리포트를 통해 섬유-IT융합과 관련한 정부지원사업, 전세계 연구기관 등을 소개했다.
또한 섬유-IT 융합 제품을 온도조절제품군, 신체보호제품군, 위치인식제품군, 발광응용제품군,
제2의 항공교통센터(ATC)가 대구시에 들어서는 것으로 결정됐다.
국토부는 27일 개최된 제2항공교통센터 입지선정위원회 심의결과 대구시가 제시한 대구시 상내동 동대구역 인근 후보지가 제2의 ATC 입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제, 사회ㆍ환경, 경제 분야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대구를 비롯해 부산, 청주, 사천,
일본이 중국의 고속열차 추락 사고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자국의 고속열차인 신칸센의 안전성을 부각시키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아사히와 요미우리 등 일본의 주요 신문은 24일부터 연일 중국 저장성에서 발생한 고속열차 추돌ㆍ추락 사고 기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사상자 규모와 함께 중국 철도 당국이 사고원인을 ‘낙뢰로 인한 설비고장’이라
세원셀론텍은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Chondron)의 제조기술 2건에 관한 유럽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대해 세원셀론텍 RMS본부 서동삼 박사는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등 유럽 30여개국 내 특허권을 동시 확보함으로써 효율적으로 기술 선점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 현지 환자치료를 위해 가동 중인 재생의료시스템 RMS영
종근당바이오가 면역억제제 ‘라파마이신’ 개발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2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종근당바이는 전일대비 400원(2.71%) 오른 1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라파마이신(rapamycin)
“과학기술부ㆍ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자, 세계 기능올림픽 수상자, 다국적 기업 출신 등 관련분야 20년 이상의 고급 기술자로 구성된 팀장급 이상 기술 인력이 경쟁력의 원천입니다.”
한무근 씨엔플러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23일 여의도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씨엔플러스는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