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투자개발은 호주전력청(Ausgrid) 및 말레이시아전력청(TNB)이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AMI)사업 및 전력 IT사업의 한국 파트너사인 파워버스와 17일 공동수주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정호 한국자원투자개발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자원투자개발은 원격검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자회사 자이온텍과 더불어 파워버스의
KT는 경기도 과천에 세계 최초로 에너지의 생산–소비–거래를 통합해 관제할 수 있는 ‘KT-MEG Center(에너지 관제 센터)’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KT 에너지 관제센터는 경기도 과천에 소재한 KT 네트워크 관제센터 9층에 소재하고 있다. 35명의 에너지 전문인력들이 365일 24시간 상주해 운영ㆍ관제를 담당한다. 또 국내 전 지역에 있는
한국전력의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 나주시로 본사를 이전한 지 1년만에 77개 기업 유치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전은 17일 오전 11시 본사 비전홀에서 한전KDN, 광주광역시ㆍ전라남도 등 지자체와 함께 세방전지 등 3개 대기업, 외국기업인 GE코리아와 한국알프스를 비롯해 대호전기 등 중소기업 12개, 스타트업(Sta
정부가 구역전기사업을 전력망과 독립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분산 전원으로 육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구역전기 사업자 대표와 전문가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역전기 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구역전기 사업은 특정한 지역의 전력 수요에 맞춰 일정 규모(35MW) 이하 발전설비를 갖추고 전기를 생산, 지역
한국전력은 2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두바이수전력청과 약 300만 달러 규모의 ‘스마트그리드 구축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전은 두바이수전력청 그린 개러지(Green Garage)에 태양광(PV), 전기저장장치(ESS), 통합운영시스템 등을 포함한 한전형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전KDN은 26일 전력IT연구원의 정준홍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정 박사는 지난 2005년부터 한전KDN 전력IT 연구원에 근무하면서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 Advanced
정부가 한국전력 등이 보유한 전력 사용량 정보 중 공공재 성격의 데이터를 공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가칭 ‘전력 빅데이터 활용 센터’를 설립하고 전기 소비자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전과 함께 26일 ‘전력분야 빅데이터 활용 컨퍼런스’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기조연설을
앞으로 가정이나 상가, 학교에서도 전기를 아낀 만큼 전력시장에 팔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국내 최대 전력사용량의 5%에 해당하는 아낀 전기 수요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수요자원 거래시장 1주년을 기념해 컨퍼런스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수요자원 거래시장 중장
한국전력은 15일(현지시각)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 주지사 공관에서 ‘한전-메릴랜드주간 스마트그리드 및 에너지신산업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MOU는 조환익 한전 사장과 마이클 길(Michael Gill) 메릴랜드 주 상무장관이 서명했으며 양 기관은 향후 스마트그리드, 스마트시티, AMI(지능형계량인프라), ESS(
KT는 LS산전과 스마트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기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KT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복합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KT-MEG을 비롯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글로벌에서도 스마트에너지 사업 성과를 높여가고 있다. LS산전은 전력 공급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첨단 전력 솔루션 기술을 가지고 있다.
9월 둘째주(7∼11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9.42%(2.99%) 상승한 669.87을 기록했다. 지난주 초반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약세를 보였다. 이내 중국의 경기부양책 발표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상승세로 전환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물량을 던지고 이를 개인과 외국인이 받아내는 형국이었다. 기관이 94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누리텔레콤이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81점 등 종합점수 91점을 얻어 1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만6000원 손절가는 1만원이다.
누리텔레콤은 지난해부터 AMI(지능형 검침 인프라)를 수주한 가나, 남아공 등 아프리카 지역으로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정됐다는 평가다. 또 3분기 실적은 163억원, 영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과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ICT와 전력 분야 사업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ICT와 전력 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사업역량과 기술을 보유한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내 에너지 ICT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IoT, 빅데이터 기반의 창조경제형 융복합 기술과 사업 개발 등에 적극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LED 가로등 및 터널등 구매 사업에 공급자로 선정된 티솔루션으로부터 PLC(전력선 통신) 칩셋 기반의 LED 조명 제어 모뎀을 수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도로와 터널의 조명기구를 LED 조명으로 설치를 하고 있는데 조명 제어를 위한 통신 기술로 PLC 기술을 채택하여 제어
파미셀은 김현수 대표가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김 대표는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로 줄기세포 치료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조혈모세포이식술(골수이식)을 시행하며, 줄기세포의 치료적 가치를 직접 경험했다. 임상의사로 줄기세포를
인스코비, MVNO · AMI 두 핵심사업으로 하반기 흑자전환 목표
올해 상반기 적자사업 정리차원의 대손충당금적립 불가피
인스코비는 최근 인수합병을 완료한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와 전력원격검침(AMI) 사업을 통해 올 하반기에는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7일 밝혔다.
인스코비는 MVNO 사업 부문에서 지난 3월부터 SK
인스코비는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4위 업체인 스페이스네트에 대한 흡수합병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한전 AMI사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던 인스코비는 이번 합병을 통해 MVNO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지속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보다 공격적인 경영을 할 수 있게 됐다.
스페이스네트는 국내 MVNO 사업자들 가운데 유일하게 SK텔레콤, K
생체인증 시대가 막이 올랐다. 내 몸의 생체정보인 홍채나 정맥·얼굴·음성 등이 신분증 역할을 하는 ‘생체인증’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인간의 신체 일부나 행동 특성을 통해 본인 여부를 판별하는 생체인식 기술은 현재 여러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다. 생체인식 기술은 당초 통신분야에서 보안의 목적으로 사용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 금융 분야에 적극 적용된 뒤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