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에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Private Label Credit Card) 출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PLCC는 카드사가 특정 기업과 제휴를 맺고, 해당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말한다. 카드사가 아닌 기업 브랜드를 내세워 이용 고객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휴카드와 달리 카드사와 기업이 비용과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 쇼핑몰 AK몰이 ‘선물하기’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선물하기는 AK몰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만 알면 언택트로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선물할 상품을 고른 후 상세 페이지 내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고 상대방 연락처를 입력한 뒤 결제하면 끝이다. 간단한 메시지를 담은 ‘메시지 카드 작성’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돕거나, 중소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도움을 주는 등 백화점의 ‘상생’ 사례가 소개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한국백화점협회와 함께 ‘중소상공인ㆍ백화점 상생 우수사례 발표회’를 20일 열고 이같은 사례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유통업 전반이 어려움에도 불구하
국내 주요 백화점 3사가 코로나19 경영악화 속에서도 올해 줄줄이 신규 점포를 오픈,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 신세계가 올해 신규 점포를 연다. 2012년에 AK플라자 원주점, 롯데백화점 평촌점,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현대백화점 충청점 등 4개점이 오픈한 이래 9년만에 연간 최다 매장 개점으로 평가된다.
먼저 현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중고 거래 서비스에 나섰다. 중고나라, 당근마켓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며 중고거래가 대중화된 영향이다. 또 집객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AK플라자는 중고거래 자판기로 화제가 된 스타트업 ‘파라바라’와 중고 명품 온라인 감정 스타트업 ‘엑스클로젯’과 협업해 AK플라자 분당점에 비대면 중고 명품 거래
새해를 나흘 앞둔 상황에서 백화점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신년 세일 계획을 확정하지 못해서다. 대규모 점포인 백화점은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영업제한 대상이다.
보통 신년 세일 일정은 늦어도 12월 중순 즈음 확정되지만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우려해 대부분의 백화점들이 사실상 신년 세일에 손은 놓은 상황
코로나19 직격탄으로 오프라인 화장품 판매가 설 자리를 잃고 있다. 백화점 1층 명당 자리도 식음료 (F&B)에 내주는가 하면, 가두매장을 비롯해 H&B(헬스앤뷰티) 매장 철수도 줄을 잇고 있다. 화장품 업계 역시 배달 서비스로 활로를 모색하고 나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9월 화장품 매장을 통째로 3층으로 이동시켰다. 화장품이 빠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32포인트(+0.76%) 상승한 2696.2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118억 원을, 개인
애경그룹은 AK플라자와 애경개발, AK레저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등 대표이사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표이사 신규 선임 2명을 포함해서 전무 승진 2명, 상무 승진 2명, 임원 발탁 3명, 신규 영입 3명, 이동 1명 등 총 13명의 임원이 승진 및 이동 발령됐다.
먼저 제주항공 김재천 부사장이 AK플라자 대표이사로 제주항공 호
손오공이 DIY 헤어 스타일링 완구 ‘컬리걸스’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머리를 당기면 컬이 생기며 곱슬해지고, 따뜻한 물에 넣거나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면 펴지는 신개념 헤어완구 컬리걸스를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마트 문화센터와 AK플라자 문화아카데미를 통해 진행된다.
이마트 문화센터 15개 지점
이랜드그룹이 랜섬웨어 공격으로 일부 오프라인 매장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이랜드그룹은 22일 새벽 랜섬웨어 공격으로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등 3개 브랜드 23개 오프라인 매장의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복구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개 브랜드의 매장수는 50여개 남짓으로 이번 공격으로 절반 가량의 매장이 일시적으로 매장 운영을 중단했지
대기업 오너 일가 지분율이 100%로 오너 개인회사나 다름없는 기업들이 지난해 내부거래(계열사 간 상품·용역 거래)를 통해 6600억 원에 이르는 매출을 거뒀다.
내부거래로 매출과 기업가치를 불린 일부 오너가(家) 회사는 거액을 배당하거나 그룹 지주사나 주력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했다.
16일 공정거래위원회의 '2020년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별 내부거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종합몰 AK몰이 중국 광군제 기간 라방(라이브 방송) 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15일 AK몰은 1일부터 11일까지 광군제 AK몰 라이브 방송 매출이 지난해 광군제 기간보다 약 100% 올랐다.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660% 증가했다. AK몰 측은 광군제를 앞두고 지난해보다 방송 시간을 24%가량 늘린 결
삼성전자가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가전을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나답게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나답게 스튜디오’는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통합 슬로건인 ‘가전을 나답게’를 잘 반영한 ‘비스포크’ 주방가전,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라이프스타일 TV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유통가 문화센터가 겨울 학기를 맞아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코로나19 재확산에 가을학기를 연기했던 유통업계가 이번에는 집콕 문화 영향에 따른 집밥 강좌와 라이브방송 등 언택트 강좌로 고객을 이끈다. 앞서 이들 문화센터는 코로나19 재확산 및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가을학기를 일시 중단하고 연기 및 환불을 실시한 바 있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과
AK플라자 문화아카데미가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타깃으로한 ‘위고셀럽(We Go Celeb)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위고셀럽 아카데미’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최적화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과 ‘라이브 셀러’ 과정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기존 업계의 라이브 방송과 관련된 교육들이 ‘판매 전략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 쇼핑몰 AK몰이 이달 30일 패션 커머스 ‘브리치’를 입점시켜 ‘패션 전문관’ 활성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브리치’는 4000여개 브랜드와 트렌디한 10만개의 상품이 등록된 로드샵 패션 커머스로 스트리트 패션과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가 주요 고객이다. AK몰은 획일화된 디자인이나 유명 브랜드의 상품보다 나만
AK플라자 문화 아카데미는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세대의 회원과 소통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월 분당점 문화아카데미는 인생 제2막을 그려나가는 고객을 찾기 위해 등록된 고객 명부를 샅샅이 뒤졌다. 요즘 뜨는 ‘부캐’ 능력을 갖은 고객을 찾기 위해서다. ‘부캐’는 게임 상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로, 평소의 나의 모습이
대명스테이션의 라이프케어 브랜드 ‘대명아임레디’는 가을 이사철을 맞아 삼성전자, 삼성카드와의 결합상품인 ‘대명 스마트라이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명 스마트라이프는 삼성전자 가전제품 구매 시 최대 200만 원(2구좌 가입 조건)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대명아임레디의 대표 제휴상품이다. 가입 이후 골프, 웨딩, 해외여행 등 총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