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백화점 사업이 정체기에 빠진 가운데 김진태 AK플라자 대표가 근린형 소형 쇼핑몰 ‘AK&(앤)’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았다. 2022년까지 총 8개의 AK&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AK플라자는 백화점 신규 출점 프로젝트를 모두 미뤘다. AK플라자가 최근 오픈한 백화점은 2012년 문을 연 원주점이 마지막이다. 이는 침체된
주요 백화점들이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다음달 2일까지 각 백화점은 겨울철을 맞아 겨울의류ㆍ잡화와 가전제품 등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에 나선다.
◇ 롯데백화점 =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마지막 정기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전년보다 10%가 증가한 총 8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4
AK플라자는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18일간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윈터 세일’에 돌입한다.
남녀의류, 잡화, 뷰티, 침구 등 겨울시즌 상품을 기본 10~30%까지 할인(일부 품목 제외)하고, 해외명품, 캐주얼, 아웃도어, 스포츠 등 패션상품을 중심으로 이월상품 및 특가 기획전을 통해 최대 70%까지 할인
AK플라자는 내달 8일까지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진행하는 ‘AK 멤버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인기캐릭터 ‘헬로키티’와 컬래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전 점포의 매장은 ‘헬로키티’로 연출되고, 특별 제작된 AK플라자 헬로키티 쇼핑백을 제공한다. 각 주말별 AK멤버스카드로 10만 원
AK플라자가 29일부터 자체 친환경 캠페인 ‘리턴 투 그린(RETURN TO GREEN)’을 실시하면서 전 점포 식품관 내 슈퍼마켓존의 비닐쇼핑백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장바구니를 본격 도입한다.
AK플라자는 비닐쇼핑백을 대체할 수 있는 자체 장바구니를 제작해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진녹색 타포린 소재의 고가형 장바구니는 3000원, 백색 부
대우건설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 역세권에서 대유평지구 개발의 수혜 단지인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원(대유평지구 2-2블록)에 위치해 있다. 지하3층~지상39층, 오피스텔 1개동 총 458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23㎡(138실) △38㎡(8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 G9가 국내 최대 글로벌쇼핑관광축제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하고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마켓에서는 ‘대한민국 모든 백화점을 세일하다’라는 콘셉트로, 전국 6대 백화점(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플라자, 대구백화점)의 인기 카테고리 상품을 오는 7일까지 최대 75% 할인가에 선보인다.
AK플라자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에 맞춰 ‘햄퍼(hamper·선물용 식품 바구니) 패키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햄퍼 패키지’는 청과, 수산, 축산, 가공식품 등 식품관 내 상품으로만 구성할 수 있었던 DIY 명절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해 귀걸이, 지갑 등 작은 잡화 선물까지 원하는 가격에 자유롭게 골라 담을 수 있도
고잔신도시의 마지막 자리에서 선보인 그랑시티자이의 마지막 남은 단지내 상가 분양 물량이 계약 하루만에 완판됐다.
14일 안산사동90블록피에프브이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파크 에비뉴의 계약에서 공급분인 73개 점포 모두를 하루 만에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선보인 라이프와 포트 에비뉴의 117개 점포가 하루 만에 팔려나간 후, 이번 파크
백화점 매장의 절대공식이 깨지고 있다. 백화점 1층에 통유리가 생기는가 하면 영캐주얼층 한복판에 화장품 매장이 입점하고 백화점 1층 알짜 매장 위치에 레스토랑이 들어서는 식이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백화점 매장에 ‘스파이스(Spice, 양념)’ MD 구성이 각광받고 있다. 스파이스 MD란 제각기 다른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동일한 층에 입점시킴
온·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소비심리 악화로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반값 할인과 이색 경품을 앞세워 추석 특수 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행이 지난달 발표한 ‘2018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9.2로 한 달 전보다 1.8포인트 떨어졌다. 이 지수가 기준치 100 아래로 떨어진 건 지난해
5층 쇼핑몰 식당가 통유리 너머로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 경의선 숲길이 훤히 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나이키 매장에는 오픈 전부터 한정판 운동화를 사기 위한 고객들이 몰려들었다. 애경타워 공용 공간에는 배우 견미리, 이유비가 방문했다. 이들은 유튜버, 중국 왕홍 등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애경산업의 베스트셀러 화장품 AGE 20’s(에이지투웨니스)의 인기
유통업계가 이색 추석선물 세트를 제안하며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22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9월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등 신선식품이나 생활용품으로 꾸려진 기존의 명절 선물세트가 아닌 실용적이거나 이색적인 품목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가 출시됐다.
편의점 GS25에서는 순금 상품을 구매할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1058 극동미라주 = 101동 13층 1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1년 12월 준공한 4개동 414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3층 건물 중 13층이다. 전용면적은 114.6㎡,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5호선 행당역이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금호1가동 주민센터, 롯데마트, 응
애경그룹은 공항철도·경의선 홍대입구역 역사에 그룹 통합사옥을 완공하고 입주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주회사인 AK홀딩스를 비롯해 애경산업, AK켐텍, AKIS, 마포애경타운 등 5개 계열사가 이달 말까지 업무시설 이전을 완료한다. 제주항공 국제영업팀이 연말에 입주하게 되면 총 6개사가 함께 근무하게 된다.
애경그룹은 사내 공모전을
유안타증권 MEGA센터분당은 8일 오후 4시 서현역 AK플라자 1번 출구 센트럴타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변동성 증시 대응 전략 및 주도주 찾기’라는 주제로 유지현 MEGA센터분당 과장이 강연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선착순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및
애경그룹은 이달에 본사를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서 홍대 인근으로 이전해 바야흐로 ‘홍대 시대’를 맞는다. 화학을 제외한 AK홀딩스와 애경산업 등 계열사를 한지붕 아래로 모으는 이번 사옥 이전은 1976년 비누공장으로 구로에 둥지를 튼 이후 40여 년 만이다.
애경그룹의 홍대 신사옥은 ‘채형석 시대’ 본격 개막의 본체로 불릴 만하다. 애경그룹의 최고경영자
클래시스가 자체 화장품 브랜드 ‘스케덤(SKE DERM)’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의 오프라인 매장도 입점을 협의 중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전 사적인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오픈한 연구센터를 통해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 스케덤 일본 진출 배경과 현황은
“일본의 경우 기존에도 병원 등에 피부미용
AK플라자 분당점 식품관 ‘분당의 부엌’에 위치한 베이커리 ‘라롬드뺑(L’arome de Pain)’의 식빵이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 중이다.
라롬드뺑의 식빵은 프리미엄 식품을 선호하는 분당지역 40~50대 주부들에게 특히 인기다. 신선한 재료로 하루 한정 수량만 생산하는 데다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분당식빵’이라는 애칭까지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납품업체에 대한 ‘갑질’로 과징금 처분을 내린 것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함께 공정위의 과징금 처분을 받아 소송을 낸 백화점 5개사 중에서 승소한 곳은 롯데가 유일하다.
서울고법 행정6부(재판장 박형남 부장판사)는 롯데쇼핑이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 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