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여 개 입점 브랜드 엄선해 경기 남부 핵심 상권 공략
무신사가 경기도 지역에 입점 브랜드 중심의 편집숍 매장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오프라인 전략 거점 확대에 나선다.
무신사는 10일 수원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AK플라자 수원에 ‘무신사 스토어 AK플라자 수원’을 개점한다. 그동안 경기도 지역 내에서 자체 브랜드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를 운영해온 무신사
일명 '유통가 수원대첩'의 정점에 있는 AK플라자 수원점이 롯데와 신세계의 공세에도 지리적 이점과 리뉴얼 등을 통해 실적을 선방했다. AK플라자 수원점은 수원 지역을 둘러싼 유통업체들의 신경전이 거세지자 매장 리뉴얼과 신규 브랜드 도입,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이벤트 등으로 돌파구에 나섰다.
AK플라자는 수원점의 3분기 누적 매출이 3321억 원으로
오가렌이 맞춤 제작(커스터마이징)이라는 차별화 전략을 통해 중저가 침대 시장을 공략한다. 특히 강남ㆍ홍대 등 직영 쇼룸과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온ㆍ오프라인으로 고객 접점도 늘려나갈 구상이다.
11일 본지 취재 결과 오가렌은 지난해 8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94% 증가한 수치다. 오가렌의 매출은 지난 4년간 80배 이상 증가하며 괄목할 만
경기 수원특례시가 2024년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제비는 날아와 봄을 알리고 수원엔 꽃비 내려 온 마을 밝히리’를 5월까지 수원시 곳곳과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메세지는 수원사 회주 세영스님의 글귀다.
수원시는 따뜻한 자비를 실천하며 부처의 마음으로 자상하게 사람을 대하는 세영스님을 봄편 메시지 전달자로 선정해 시민들에
엔데믹 ‘명품 보복소비’ 덕 못봐스타필드 수원점 입점 겹악재AK 수원점 매출 타격 불가피
백화점업계에서 AK플라자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 ‘명품 없는 근린형 쇼핑몰’ 전략으로 경쟁업체와 차별화를 시도했으나, 오히려 코로나19 시기 명품 소비가 증가하며 실적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력 점포인 AK플라자 수원점 인근에 조만간 스타필드가 들어설 예정
젤리크루가 AK플라자 수원점에 신규 매장을 연다.
7일 핸드허그에 따르면 젤리크루 AK수원점은 젤리크루의 브랜드 컬러인 보랏빛을 살린 생기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젤리크루 AK 수원점에는 망상리토끼들, 영이의숲 등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었던 인기 크리에이터들을 비롯해, 피곤한덤덤, 쭈바, 수집가무무 등 Z세대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크리에이터들까
제주항공이 설을 맞이해 시민들과 윷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AK플라자 홍대에서 객실승무원들이 직접 준비한 설맞이 윷놀이를 하며 쇼핑하러 온 시민들이 함께 윷놀이 대결을 펼쳤다.
제주항공은 윷놀이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제주항공 국내∙국제선 왕복항공권 (20매) △잔망루피 등 제주항공 기획상품 (80개) △에
AK플라자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AK플라자 홍대에서 14일 제주항공과 함께 계묘년 설 명절을 앞두고 ‘승무원을 이겨라! 대형 윷놀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AK플라자 홍대 4층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서는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과 홍대를 찾은 고객들 간에 신나는 게임 맞대결이 펼쳐졌다. 승무원과의 윷놀이 대결을 통해 고객이 이기면 다양한
모다모다가 내달 3일부터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 현대(THE HYUNDAI)’에 팝업스토어를 론칭한다고 31일 밝혔다.
6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간 백화점 내 식품관에서 열리는 ‘모다모다 X 더 현대’ 팝업스토어는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 샴푸를 ‘전시’ 형태로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의 행사로 제품의 콘셉트와 자연 갈변 원리를 한 눈에 확
현대백화점의 '더현대 서울'이 코로나19 변수에도 오픈 초기 집객에 성공하자 백화점 업계의 눈은 여의도를 넘어 동탄으로 쏠린다. 롯데백화점이 6월 '수도권 최대 규모 백화점'을 외치며 신규 출점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동탄점은 올해 롯데쇼핑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는 사업이다. 롯데마트가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 작업을 진행 중이고 야심차게 내놓은 롯데
디즈니코리아가 다음 달 21일까지 봄기운처럼 따스한 힐링을 전하는 ‘2020 에브리데이 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에브리데이 푸’는 디즈니코리아가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와 피글렛, 이요르, 티거 등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년 봄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에
수원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산으로 28일 오픈 예정이던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오픈을 연기한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코로나 19에 대한 우려로 갤러리아 광교점 오픈일을 내달 2일로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위축 상황과 오랜 시간 개점일에 맞춰 준비한 협력업체 상황 등이 고려된 결정”이라면서 “다수의 고객이 몰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이달 말 새롭게 문을 연다. 한화갤러리아가 백화점 수원점과 면세점 사업도 접고 올인한 사업이다. 오프라인 유통업이 갈수록 위축되며 매장 감축 움직임에 들어간 가운데 경기권 최고의 백화점을 선보이겠다는 갤러리아의 승부수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갤러리아는 28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 컨벤션 복합단지에 갤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통업계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타격이 확산되고 있다.
GS홈쇼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문을 닫는 첫 회사가 됐다. 그동안 확진자들이 방문한 매장의 휴업은 있었지만 직장폐쇄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19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것이 확인된 현대아울렛 송도점도 문을 닫는다.
GS홈쇼핑은 지난 5일 서울 문래동 본사에서 근무하는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번째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현대아울렛 송도점이 휴무에 들어간다.
6일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9번 확진자가 송도아울렛 매장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싱가포르에 방문한 뒤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자(19번 환자)가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경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보건 당국으로부터 확인돼 임시 휴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현대백화점면세점이 5일부터 영업시간 단축에 들어간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5일부터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무역센터점 영업 시간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로 단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애초 현대백화점면세점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였다.
현대백화점면세점에 앞서 면세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면세업계가 시내면세점 영업시간을 2시간가량 단축하기로 했다.
롯데면세점은 4일부터 서울 명동 본점과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등 시내면세점 4곳의 영업시간을 단축한다. 명동 본점의 기존 영업시간은 오후 9시,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은 오후 8시30분, 부산점은 오후 8시까지였지만, 일괄적으로 영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면세점 업계가 당분간 단축 영업에 들어간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오는 4일부터 서울 명동 본점과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등 시내면세점 4곳의 영업시간을 2시간가량 단축한다.
명동 본점은 당초 오후 9시,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은 오후 8시30분, 부산점은 오후 8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