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AI 분야 1000억 투자12월 1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 출시
국내 대표 보안기업 안랩이 ‘AI 네이티브 통합 보안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앞으로 3년 간 AI 분야에 1000억원을 투자하고 이를 바탕으로 2035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플랫폼 ‘AI 플러스 섹옵스’도
안랩이 ‘AI-네이티브(AI-native)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향후 3년간 AI 분야에 총 1000억 원을 투입해 2035년까지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안랩은 16일 ‘안랩 AI 비전 선포’ 기자간담회를 열고 AI-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안랩은 AI를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수단이자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