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최근 미국의 양적완화 단계적 축소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 수출입기업에 대한 경영지원 및 자금부담 완화대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관세청은 우선 성실 중소기업이 일시적인 자금 경색으로 세금 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담보 없이도 6개월간 납기를 연장해 주거나 분할납부를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 2년 동안 수출입실적이 30억원 이하
중소기업중앙회는 관세청, 무역보험공사,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11일 여의도 본관에서 ‘AEO·FTA 활용 및 환위험 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는 관세청, 무역보험공사 및 외환은행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관세청 AEO 공인인증 제도 △원산지 증명과 사후검증 등 FTA 활용 △환변동보험 활용 △2014년
한국타이어는 국내 타이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201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아시아퍼시픽’에 편입됐다고 31일 밝혔다.
DJSI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측면까지 종합적으로 포괄해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평가지수다. DJSI는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ow Jones Indices)’와 투자평
관세청은 27일 개청43주년을 맞아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청 기념식을 가졌다.
백운찬 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철학과 정책기조에 발맞춰 국민중심, 국민행복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세수 목표인 66조5000억원의 차질 없는 달성을 통해 정부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청장
백운찬 관세청장은 19일 병행수입품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화해달라는 중소기업 대표들의 요구에 적극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백 청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가진 중소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지원 및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확대 등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관세청의 정
한진은 관세청으로부터 AEO(종합인증우수업체) 하역업체 부문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한진은 지난해 AEO인증 화물운송주선, 보세구역운영, 보세운송 등 3개 부문 획득에 이어 물류부문에서 AEO인증 4개를 보유한 최초 기업이 됐다.
한진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SCM(Supply Chain Management)의 모든 공급망에 대한
백운찬 관세청장은 18일 “수출기업들이 원산지관리를 더 철저히 해서 자유무역협정(FTA)의 과실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 청장은 이날 서울세관에서 삼성전자(주) 등 20개 대기업 CEO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원산지검증의 어려움만을 의식해 FTA 활용을 포기한다면 경쟁자들에게 시장을 내주는 결과를 가져온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백 청장의 이
정부가 올 하반기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확대를 위해 환변동보험 인수한도를 3조원까지 확대한다. 또한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늘리기 위해 소비재와 소재·부품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지원책도 전개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2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하반기 수출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산업부 권평오
CJ대한통운은 방위사업청의 미국 대외군사판매제도(FMS) 물자의 운송업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군수물자의 해상과 항공운송을 맡게 됐다. 계약기간은 3년 간이다.
FMS는 미국 정부가 동맹국에게 군수물자를 판매하는 제도로 방위사업청과 각 군은 매년 8만 종이 넘는 군수물자를 미국정부와의 FMS 계약을 통해 확보하고 있
한·중 양국 정상의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경제적 성과는 높은 수준의 한·중 FTA(자유무역협상) 체결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확인했다는 점이다. 특히 양국이 다음 단계의 협상을 조속히 진행하자는 데 합의함에 따라 답보 상태에 있던 한·중 FTA 협상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7일 정상회
관세청(청장 백운찬)이 과감한 규제완화와 제도개선을 통해 수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세청은 '손톱 밑 가시 뽑기', '성실중소기업 지원', '투자유치 촉진'이라는 3대 분야, 20개 과제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13일 관세청에 따르면 '손톱 밑 가시 뽑기'분야는 ▲일자리 창출기업에 대한 관세조사 유예 ▲전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미국 국토안보부(DHS)로부터 대 테러 민간파트너십인 C-TPAT(Customs Trade Partnership Against Terrorism)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국토안보부 세관·국경보호국(CBP) 테러 예방 화물 보안프로그램인 C-TPAT 인증은 9·11 테러 이후 테러리스트와 무기 등이 미국으로 반입되는 것을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제1회 AEO 공인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두림로보틱스와 스마트전자 등 40개 업체를 AEO 업체로 추가 공인했다고 30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란 관세당국이 수출입·물류 업체의 법규준수, 안전관리 등을 심사해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공인하는 제도다.
AEO 업체로 인정이 되면 관세조사
관세청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심사정책국 주관으로 AEO공인기업의 수출입관리책임자·AEO공인심사팀 등 내부직원과 (사)AEO진흥협회가 같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우리나라 AEO 제도 도입 4년차를 맞아 이 제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중소기업 공생발전
우리나라와 중국 간 AEO 상호인정협정을 위한 최종 실무협상이 마무리돼 이르면 금년 상반기 내 한·중 AEO 협정이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
관세청은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중국 칭따오 해관총에서 대표단과 만나 AEO 상호인정협정(MRA: 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체결을 위한 마지막 실무협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21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발표하는 ‘2013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산업별 조사에서 종합물류서비스 부문 1위에 뽑혔다.
올해로 10번째를 맞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개 항목에
관세청은 18일 서울소재 삼정호텔에서 42개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업체, 17개 AEO 컨설팅 기관, (사)AEO진흥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AEO공인 업체 수는 418개이며, 그 중 중소기업은 209개로 산업구조를 고려하면 중소기업의 비중이 아직도 저조한
관세청은 최근 환율 하락과 글로벌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 수출입기업 경영지원 및 자금부담 완화 대책(CARE Plan 2013)’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CARE Plan은 성실 중소 수출입기업의 회생을 지원하고 용기를 북돋우기 위한 관세청의 맞춤형 종합 지원정책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CARE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2012 화물운송서비스 우수기업’ 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AA’ 업체로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진은 지난 25일 여의도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2012년 화물운송서비스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이번 인증은 2008년 첫 시행 이후 3번째로 조직·자원 관리, 운송정보시스템, 운송프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는 보세구역, 화물운송주선업자 2개 부문에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임을 입증하는 AEO 공인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DHL은 2011년 인천공항 허브터미널 시설로 ‘보세구역’ 부문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올해 1월에는 글로벌 국제특송기업 최초로 ‘화물운송주선업자’ 부문에서도 AEO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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