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25일까지 전 점에서 ‘칸쵸’와 ‘ABC초콜릿’ 2종을 각각 3180원, 4480원에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12일 출시한 상품으로, 다음달 1일 ‘수퍼 소닉3’ 개봉을 기념해 주요 캐릭터인 ‘소닉’과 ‘섀도우’ 이미지를 삽입해 제작했다.
생활용품에 외식물가까지 고공행진소비심리 위축…실질지출 증가세 주춤
내달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주요 식음료와 생활용품 소비자 판매가격이 일제히 오를 예정이라, 6월 소비자 체감 물가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채소와 과일, 식자재 중심의 밥상 물가는 물론 프랜차이즈업체 등의 외식비까지 오르면서 소비 심리 위축도 심화할 전망이다.
26일 유통·식품업계에 따르
이마트가 계열사 이마트24와 손을 잡고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를 활용한 기획 상품을 내놓는다.
이마트는 ABC초콜릿, 미니 크런키 등 인기 초콜릿 상품을 비롯해 허니버터칩, 참붕어빵, 오예스 등 과자류 1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귀여운 춘식이 캐릭터가 담긴다.
15일까지 이마트에서 춘식이 제휴 상품을 포함한
화이트데이를 맞아 CJ온스타일이 편의점 CU와 손잡고 한정판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후 9시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채널을 통해 CU와 ‘위글위글’의 콜라보 상품 ‘위글위글 x CU 미니 캐리어’를 단독 판매한다.
이번 협업 상품은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제품으로 귀여운 스마일 캐릭터로 품절
롯데제과도 원부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제품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한다.
롯데제과는 9월 1일부터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 및 중량 축소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이번에 인상되는 제품은 총 11종이며 인상폭은 중량당 가격 기준으로 평균 12.2% 수준이다. 인상은 9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꼬깔콘은 가격은 그대로지만 양
롯데제과의 ‘ABC초코쿠키 쿠키앤크림’이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개가 팔렸다고 17일 밝혔다.
‘ABC초코쿠키 쿠키앤크림’은 ‘ABC초코쿠키’ 출시 1주년과 매출 100억 원 돌파를 기념해 지난 10월 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특히 오리지널 제품이 ‘검정’ 초콜릿이었던데 반해, 새로운 제품은 ‘하얀’ 초콜릿으로 대비시켜 맛과 재미를 살렸다.
‘AB
롯데제과의 ‘ABC 초코쿠키’가 출시 약 석 달 만에 누적 판매 개수 1000만 개를 돌파했다.
‘ABC 초코쿠키’는 올해 4월 말 출시, 첫달 매출액이 1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6월 15억 원, 7월에는 25억 원을 기록했다. 초콜릿 과자의 비수기라 할 수 있는 여름 시즌에 이처럼 판매가 지속 상승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올해 나온 롯데제과
롯데제과가 미니 초콜릿 ‘ABC초콜릿’을 쿠키와 결합시킨 ‘ABC초코쿠키’를 선보였다.
‘ABC초코쿠키’는 ‘ABC초콜릿’과 바둑알 만한 크기의 카카오 쿠키가 붙어 있다. 템퍼링 공정을 거친 부드러운 ‘ABC초콜릿’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입안에서 쿠키의 맛과 섞여, 맛의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맛을 낸다. 단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초콜릿이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초콜릿이 고혈압과 심장질환, 다이어트 등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밝혀지면서 판매량이 치솟고 있는 것. 국내 초콜릿 시장 열풍은 프리미엄 초콜릿 ‘드림카카오’와 ‘가나초콜릿’이 주도하고 있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 초콜릿 시장 매출 규모는 2009년 1276억원, 201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고가(3g당 5000원)의 수제 초콜릿이 잘 팔린다는 소식이 네티즌 사이에 다양한 반응을 일으켰다. 한 네티즌은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비싸도 팔리는 건 여자들의 허영심이 한몫했다.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는 게 재앙의 시작”이라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고가의 초콜릿을 두고 “초콜릿이 아니고 거품릿”, “ABC 초콜릿도 맛있는
국내 대형 할인점 1위 이마트가 어제부터 꼬깔콘과 치토스 등 인기 과자 용량을 10~15% 늘리되 가격은 그대로 판매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용량이 늘어난 만큼 실질적으로 가격은 9~14%가량 내려간다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용량을 늘린 과자들의 면면을 보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가 있는 제품들이다. ‘꼬깔콘 고소한 맛’, ‘치토스 매콤’, ‘콘칩’,
‘쉘(shell)’ 초콜릿이 뜨고 있다.
롯데마트가 최근 3년간 초콜릿 매출을 살펴본 결과, 쉘 초콜릿 매출이 매년 30% 가량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쉘’ 초콜릿은 초콜릿과 초콜릿 사이에 견과나 과일을 넣는 형태를 말한다.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고려하는 웰빙 트렌드에 따라 그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최근 밸런타인데이,
롯데제과가 연말연시를 맞아 과자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과자선물 세트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스파이더맨, 어벤저스 캐릭터를 활용해 만들었다. ‘로보카폴리 선물세트’는 폴리, 엠버, 헬리, 로이 4종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선물세트에는 치토스, 칸쵸, 크런키초코바, 씨리얼초코 등 인기 제품이 들어 있다. 포장 뒷면에 캐릭터 자동차 전개
롯데제과는 추석을 앞두고 어린이에게 인기가 높은 ‘로보카 폴리’캐릭터를 콘셉트로 한 과자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상자형의 경우 꼬깔콘, 치토스, 야채크래커, 롯데샌드, 칸쵸, 씨리얼, ABC초콜릿 등 롯데제과의 대표제품이 다양하게 들어 있다. 또 상자는 과자를 다 먹은 후 수납박스로 재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가방형과 자동차형은 할
주요 대형마트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모스카토 와인 등 달콤한 상품위주의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오는 9~14일까지 수제 초콜릿, D.I.Y 용품 등 다양한 행사 행사를 제공한다.
롯데마트는 수제 초콜릿을 총 25종 선보여 고객이 직접 골라 담은 초콜릿을 중량 단위로 판매한다. 단 잠실점, 서울역점, 구리점 3개 점포만 진행한다. 대표적인 품
지난달 7일 이마트발로 시작된 대형마트의 가격인하 경쟁으로, 대형마트들에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신가격정책을 선언한 지난달 7일 이후 한 달간 이마트 전체 매출은 작년동기 대비 6.0%, 고객수는 4.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마트와 함께 가격을 내렸던 롯데마트도 지난 한 달 동안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