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저소득층 가정의 보금자리 지원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 '희망의 집짓기' 후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1월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으로 한국해비타트를 선정하고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지원대상은 강원도 춘천지역의 저소득층 무주택 가정이다. 올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8세대가 거주할 보
LG디스플레이가 올해 대형 OLED 생산량을 확대하고 중소형 플라스틱 OLED(P-OLED) 생산을 개시하며 OLED로의 사업구조 전환을 본격화 한다. LCD 분야에서는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수익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글로벌 경쟁 심화로
LG화학이 이달 말 완료를 계획했던 7000억 원대 액정표시장치(LCD) 유리기판 라인 증설 투자를 또다시 2017년 말까지 연기했다. 2012년 라인 추가 계획 발표 후, 5년째 투자가 미뤄진 셈이다.
LG화학은 경기도 파주 내 7000억 원 규모의 LCD 유리기판 생산설비 증설 투자 완료일을 2017년 12월 31일로 연기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중국 업체의 물량 공세로 경영 악화에 빠졌던 국내 디스플레이업계가 하반기 패널 가격 오름세가 지속하며 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패널 시장을 주도하는 TV용 LCD가 8개월 연속 오름세인 데다, 대형 패널 위주로 가격이 오르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
9일 시장조사기관 위츠뷰에 따르면 1월 상반기 LCD TV 패널 가격은
LG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20’의 글로벌 시장 출시를 준비하며 또 한 번 고민에 빠졌다. 바로 중국 딜레마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 시장의 공략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현지 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탓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중국에서 LG전자의 스마트폰 점유율은 1% 미만에 불과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에서 점유율이 낮은 만
LG디스플레이가 대형 LCD 패널의 판가 상승에 따라 4분기 수익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내년 역시 우호적인 시장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OLED 사업 강화를 위한 투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상돈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ㆍ전무)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 4분기 패널 수급이 호조를 보이고 대형화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전
LG디스플레이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OLED TV 시장은 내년 상반기 8세대 2만5000장 캐파(생산능력)를 성공적으로 양산해 프리미엄 OLED 시장에서 지위를 견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OLED 적기 투자 진행과 비용 및 운전 자금 등을 철저히 관리해 더 나은 수익성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GS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 강남구청과 공동으로 화재대피공간이 없는 노후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화장실을 화재대피공간으로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범사업을 통해 설치되는 화장실 화재대피공간은 수막형성 방화문, 급기가압 시스템 및 내부 작동 스위치로 구성된다. 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해 외부로 탈출하지 못할 경우 화
키움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중소형 LTSP LCD(액정표시장치) 적자로 올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13일 밝혔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5000억 원, 3005억 원으로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출하면적은 스포츠 이벤트 수요와
LG디스플레이가 초대형 LCD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65인치에 최적화된 생산라인 운영의 판을 짜고 있다. 기존 생산라인 활용뿐 아니라 새롭게 건설중인 P10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4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 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꼭 10.5세대나 11세대 투자가
“산·학·연·관이 한마음 한 뜻으로 OLED분야에서 헤게모니를 쥐고 세계 1등 디스플레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스플레이 산업 종사자들의 화학과 결속은 물론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장이 마련됐다.
4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7회 디스플레이의 날' 의 기념식에 참석한 한상범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LG디스플레이 사장)은 OLED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과를 자축하고, 디스플레이 산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을 열고 신동찬 인베니아 대표 등 유공자 46명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8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핵심장비의 개발과 초대면적
현대건설이 오는 7월 8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3단지 재건축 아파트인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의 첫 분양을 시작한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지하 3층~지상 33층, 23개동 규모로 총 1320세대(전용 49~T148㎡) 가운데 단 70세대(전용 76~131㎡)만을 일반 분양한다.
일반 분양은 구체적으로 △7
'디어하우스'가 강북 미아역 인근에 신축빌라를 오픈해 분양을 진행, 신규 분양자를 기다리고 있다.
강북구 미아동 미아역 인근에 있는 신축빌라 디어하우스는 미아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5층 8세대로 이뤄진 디어하우스는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30평형대의 분양 평수로 구성됐다. 방 3개, 욕실 2개,
개그맨 정준하가 방배동 25억 빌라를 매입하며 결혼 5년 만에 새집으로 이사했다.
24일 월간지 '우먼센스' 6월호에 따르면 정준하는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L빌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지난해 10월 신축한 L빌라는 매매가가 25억원(274.5㎡)을 호가한다.
L빌라는 총 8세대가 거주해 완벽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자랑한다. 또 사생활
1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달성한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전망에 청신호가 켜졌다.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주가도 다시 활기를 띨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는 영업이익 6조6928억원, 매출액 50조5477억원이다. 이는 5
신형 말리부 출시와 함께 이 시대 쉐보레 디자인의 색깔이 드러났다. 쉐보레가 추구하는 듀얼 포트 그릴을 가장 현실감 넘치게 담아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지엠은 27일 쉐보레 말리부 9세대 모델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에 나섰다. 새 모델은 1964년 이래 9세대로 거듭난 풀모델 체인지(완전변경)로 디자인은 물론 엔진을 비롯한 파워 트레인을 화끈하게
월드건설산업이 미니 APT 브랜드로 첫 선보인 서초동 ‘서리풀 월드메르디앙 레브’가 지난 25일 견본주택을 오픈한지 이틀(26일 오전 11시)만에 100% 계약이 완료됐다.
사업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90-5번지 일원에 위치했으며 지하 1층~지상 5층, 4개동, 전용면적 59㎡ 총 40세대(펜트하우스 8세대 포함)로 구성됐다.
김창욱 월드건설산
대만 훙하이(鴻海) 그룹 계열 폭스콘(Foxconn)이 세계 최초로 LCD TV를 상용화한 일본 샤프를 인수키로 하면서 국내 디스플레이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샤프는 25일 임시이사회에서 폭스콘이 제시한 출자 등을 포함한 약 7000억엔(약 7조7000억원) 규모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폭스콘 측이 '샤프 측으로부터 제공 받은 새
2월 셋째 주(15~19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5.93%(36.11포인트) 오른 644.56에 마감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이 일부 진정된 가운데 주요 정보통신(IT)ㆍ전자 부문 종목들이 대기업 투자 기대감에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원화 가치 하락(환율 상승)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요 수출주들의 종가를 끌어올렸다.
지난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