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 봉사…2024년 자매결연 후 연 2회 정례화 제39묘역서 묘비 닦기·잡초 제거…6·25전쟁 전사자 등 1100여기 안장
허서홍 GS리테일 대표가 국군의 날을 맞아 임원 53명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GS리테일은 2019년부터 이어온 현충원 봉사를 서울뿐 아니라 대전으로 확대하며 임직원 참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며 “앞으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로 그 마침표를 찍어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자주국방의 꿈을 국민과 함께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밝혔다. 또 “2030년대 중반이 되면 우리 기술로 만든 핵추진잠수함 건조까지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
오늘(1일)은 제78주년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은 법정기념일이지만 올해는 공휴일이 아니어서 관공서와 학교, 기업 등은 정상 운영한다.
국군의 날은 6·25전쟁 당시 국군이 처음으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1950년 10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부는 육·해·공군이 각각 운영하던 기념일을 통합해 1956년 10월 1일부터 국군의 날 기념행사
세븐일레븐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재난관리 우수부대 장병들을 위한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누적 위문품 규모는 6억원을 넘어섰다.
전날 제2작전사령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김호복 육군 제2작
주요 동맹, 김정은에 축전 보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정권 수립 78주년을 기념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
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푸틴 대통령과 시 주석이 축전을 통해 북한과의 긴밀한 전략적 관계를 재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관련 기사는 1면에 게재됐다.
시 주석은 축전에서 “북중 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 정부 수립 78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한중 관계 발전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1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국제방송(CRI)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이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에서 “중국과 한국은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라며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 주석은 1992년 수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법의 이름으로 국민 위에 군림하거나 주어진 권한을 선택적으로 행사한다면 그것은 법치가 아니라 법의 정신을 훼손하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내놨다.
판사 출신으로 법무부 장관을 지낸 추 지사가 헌법정신과 권력통제를 정면으로 언급하면서 정치권 안팎에 여운을 남기는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더불어민주당이 3일 제주를 찾아 제주 4·3 사건 78주기를 맞아 희생자 추모와 함께 국가폭력 범죄 공소시효 폐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제주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 폭력에 대한 확실한 단죄가 없으면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며 “국가폭력범죄의 공소시효와 소멸시효 완전 폐지를 위한 특례법을 조속히
제주 4·3 사건 78주년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4·3 평화공원을 참배하며 국가폭력 재발 방지와 시효 제도 폐지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29일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방명록에 "제주 4·3을 기억하며 국가폭력의 재발을 막기 위해 민·형사 시효 제도를 폐기하겠다"고 적었다. 부인 김혜경 여사도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아침 소셜미
현대건설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로 창립 78주년을 미래를 향한 소통과 화합의 날로 만들었다.
26일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일대에서 창립 78주년을 기념하는 'The One 페스티벌'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진행한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기념식을 벗어나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이뤄졌다.
임직원이 참여해 '레전드 of 현대건설'이
"모든 사업 다 잘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선택과 집중 필요""절박감을 갖고 과거의 관성 떨쳐내야"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7일 "변화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며 "골든 타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시급함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이날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인화원에서 올해 첫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열고
업계 최초 1955년 ‘장류 전문 연구실’ 개설‘진간장ㆍ양조간장 501’ 등 스테디셀러 유지해외 시장서 알레르기 고려해 ‘완두 간장’ 내세워
'샘표 간장'이 출시 이래 78년간 국내 간장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국민 간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기본 진간장, 양조간장은 물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파생상품을 선보이며 품목도 다양화하고 있다. K푸드
미·중·일에 이어 유럽 법인장도 교체잠재력 높은 유럽·북미 시장 공략 방점부진한 중국, 체질 개선 통해 반등 모색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해외 사업 실적 부진을 딛고 반등하기 위해 주요 해외 법인장 교체를 단행했다. 오프라인 신규 입점, 유망 기업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 재편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삼화페인트공업은 12일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과 함께 보안잉크용 신규 수지 조성물 합성 연구를 위한 공동연구개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삼화페인트 안산 공장에서 진행됐으며, 김원경 삼화페인트 CTO, 정양진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삼화페인트와 한국조폐공사는 보안잉크 제품군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꿈에라도 거짓말을 했거든 깨어나서 반성하라’고 말한 도산 안창호는 그 모든 위업을 아우를 수 있기에 진실이 화두인 요즈음, 대한민국 역사 속에서 태산처럼 서 있는 거목이다. 대학 시절 처음 도산의 존재를 접한 후 평생 동안 그를 사숙했다. 일과 삶 모두에 도산의 정신을 새기기 위해 산 김재실(金在實) 도산 안창호 선생 기념사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