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는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135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683억원으로 전 대비 3.1%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454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10.3% 증가했다. 영업손실 41억원으로 전년 동기 279억원보다 적자 폭이 줄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면세 부문
롯데케미칼은 올 1분기 매출 3조8734억원, 영업이익 683억원, 순이익 4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 7.1%, 영업이익 41.8%, 순이익 58%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8%, 46.9% 떨어진 반면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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