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취임한 박태동 대표 체제 아래 iM증권이 사업 부문 전반을 빠르게 정비하며 상반기 영업수익 4조원 돌파와 함께 6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M증권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수익은 4조2379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1853억원 대비 257.5%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7억원, 당
KG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 매출 1조1365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의 실적을 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3%, 영업이익은 104.7%가 각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76억 원으로 342.4% 급증했다.
이번 실적은 무쏘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환율 효과와 수익성 개선 등에
컴투스는 연결 기준 매출 1848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1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주력 게임들의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 영업이익은 0.1%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3528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6.7%, 20% 성
토스증권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37% 증가한 640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2023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 흑자다.
같은 기간 매출은 96% 늘어난 1596억 원, 영업이익은 576% 증가한 832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1분기 해외주식 거래 대금은 208% 늘어났다. 거래 대금 증가에 따른 거래 수수료 수익과 환
현대리바트가 한샘을 약 2000만 원의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에 업계에선 양사의 1위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7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현대리바트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541억1500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14.5%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7억64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81.9% 증가했
제주항공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으로 매출 4602억 원과 영업이익 395억 원, 순이익 431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95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제주항공의 올 3분기 기준 누적 실적은 매출 1조4273억
한샘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541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2분기 흑자 전환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간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5.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8.1% 늘었다.
한샘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회복 지연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공급망 최적화로 원가율을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458억 원, 영업이익 3984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6%, 영업이익은 477.4% 각각 증가한 수치다.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확대와 생
매출액 5392억 원…전년 대비 27.7%↑2019년 1분기 대비 영업익 30% 증가견고한 중·단거리 여행 수요가 실적 견인한-일 노선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수송객 수 기록
제주항공이 올해 1분기 매출액 5392억 원과 영업이익 75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으로 2022년 4분기부터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매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3분기 국제선 운항 확대에 따른 여객 사업 회복으로 흑자 기록을 이어갔다.
아시아나항공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 3분기 영업이익이 229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1%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 5249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7.2%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723억 원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 관
롯데손해보험은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대주주 변경 이후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시장참여자에게 설명하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지급여력제도(K-ICS)에 대비한 롯데손해보험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된다.
앞서 6분기 연속
당기순익 475억, 전년 동기 대비 36.2% 증가…장기보장성보험 성장 영향 하반기부터 IFRS17·신지급여력제도 도입 본격 내달에 1400억 규모 후순위채 신규 발행 예정
롯데손해보험은 상반기에 1조1269억 원의 원수보험료를 통해 영업이익 660억 원, 당기순이익 475억 원의 경영실적을 실현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본사 사옥 매각의 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아태지역의 유력 항공 전문매체인 오리엔트 에비에이션(Orient Aviation)으로부터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2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오리엔트 에비에이션은 홍콩에 본사를 둔 아태지역 최초의 항공전문 잡지다. 1999년부터 매해 뛰어난 성과로 두각을 나타낸 아시아지역 항공업계 최고경영자를 선별해 ‘올해의 인물’로 선정해 왔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 현대중공업지주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올해 2분기 매출 6조3303억 원, 영업이익 1846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각각 58%, 77% 상승했다.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7189억 원으로 반기 기준으로 창사 이래 최대치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2010년 상장 후 첫 연간 흑자4분기 순이익은 월가 기대치 하회...주가 시간외거래서 급락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지난해 약 8000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급락세다.
27일(현지시간)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테슬라의 지난해 연
에이치엘비파워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에이치엘비파워는 별도기준 2020년 상반기 매출 142억 5139만 원과 영업이익 19억 2192만 원을 기록, 6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67%
파이오링크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34%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공시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억7000만 원, 당기순이익은4.8% 증가한 7억8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8년 4분기부터 6분기 연속 흑자 행진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사업의 계절성으로 인해 1분기 실적이 다른 분기에 비해 저
대우조선해양이 지난해보다는 수익이 다소 줄었지만, 6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조선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15.1% 감소한 1948억 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7.5% 감소한 2조1504억 원, 당기순이익은 29.5% 줄어든 1453억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
전영현 삼성SDI 사장의 ‘체질 개선’이 성과를 보고 있다. 기존 주력 사업이던 소형 전지에만 의존하지 않고 중대형 전지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할 전망이다.
12일 관련 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삼성SDI가 3분기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증권 강동진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3분기 삼성SDI 매출,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