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보류했던 5급 승진 인사를 18일 만에 다시 실시한다. 5급 승진 의결자 63명 가운데 공석 50여곳을 우선 채우고, 이에 따른 6급 이하 후속 승진도 진행한다. 다만 부서 이동과 전보는 제한하고 2~4급 간부와 시·군 부단체장 인사는 2027년 1월 조직개편과 연계한다는 기존 방침을 유지한다.
경기도는 8일 내부 행정포털을 통해 21일 전후 예
경기도는 29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5급 팀장급 공무원 73명을 승진 대상자로 확정했다.
5급 승진 인사 73명은 20여년간 가장 큰 규모의 승진 인사로 2019년 1월 73명과 같은 수준이다. 민선 8기 평균 선발 인원 46명에 비해서도 27명(59%) 많은 규모다.
경기도는 이번 승진인사에 대해 부서장 평가를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팀장 직위에서 도
공무원에게 있어 승진은 말 그대로 가문의 영광이다. 특히, 타 부처와 비교할 때 승진 관문이 좁은 국세청에 사무관 승진은 낙타가 바늘 귀 뚫고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최근 국세청에서는 사무관 승진 잔치가 있었다. 지난 22일 국세청은 227명의 6급 직원에 대한 사무관(5급)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는 국세청 개청 이래
서울시는 지난 8일 4급 승진에 이어 박원순호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사무관급 47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13일자로 전격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원순씨의 인사원칙’에 따라 직원 누구나가 공감하고 수긍하는 예측 가능한 투명한 승진인사를 위해 직원으로 구성된 승진심사기준 선정위원회에서 마련한 심사원칙을 적용, 선발된 첫 번째 승진인사라고 시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