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아버지와 함께 살던 40대 남성이 아버지를 살해하고 자신도 투신해 숨졌다.
21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저녁 8시 24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A 씨(49)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끝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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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사용하던 사무실 빌딩 인근에서 40대 남성이 투신해 사망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8분께 선릉역 인근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D빌딩 인근에서 40대 남성이 투신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D빌딩과 옆 건물 사이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다.
창동역 사고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투신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전 7시 53분경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A씨가 선로에 뛰어들어 열차 운행이 10분간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창동역 측에 따르면 A씨가 소요산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열차가 선로에 진입하는 순간 뛰어들었으나, 선로 사이에 엎드리면서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창동
태평역 40대 남성 투신
17일 오전 7시 20분쯤 성남시 수정구 분당선 태평역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열차에 치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오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상에는 태평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는 제보가 줄지어 올라왔다. 40대 남성이 선로로 뛰어들어 자살했다는 것.
네티즌들은 "태평역에서 사상사고 발생" "
한강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6일 오후 9시 35분께 마포대교 북단 한강에서 A씨가 뛰어내리는 모습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 119구조대에 신고했지만 구조 당시 A씨는 이미 숨져있었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 관계자는 “다리 난간에서 A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가 발견됐으며 A씨 지갑에 있던 신분증을 토대로 신원을 확인했다”며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