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 수원 3대 축제를 K축제 대표로 육성
- 어디서든 언제든 누리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시민 삶의 질과 만족 UP
-기업 성장 지원→ 일자리 특화→ 돌봄 확대→ 교육 문화까지 선순환 고리 잇기
수원시가 문화관광을 중심축으로 도시의 진로를 세계로 돌린다. 2026년 수원시정의 두 번째 전략은 ‘문화관광 중심도시’ 도약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을 시정의 절대 기준으로 세운 ‘수원 대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이재준 시장은 6일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대전환으로 새로운 수원을 완성하겠다”며 “시민주권도시 수원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정책은 계획이 아니라 시민 삶에서 증명돼야 한다”
새해의 중심은 시민이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새해 첫날, 시민과 함께 수원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아침 팔달산 서장대에서 시민들과 해맞이를 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장대 일대는 새해 첫해를 맞으려는 시민들로 가득 찼다.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빌
- 사각지대 줄이고, 취약한 이웃을 보듬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복지‧ 가족정책
- 탄소중립 노력하고, 문화 관광 스포츠 성장 기대감 높인 환경‧ 생활정책
- 새빛만남, 폭싹 담았수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등 소통행정 ‘성과 UP’
올 한해 수원특례시 정책이 제도에 머물지 않았다.
2025년 수원시는 시민의 하루로 들어갔다. 복지와 가족, 환경, 문화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2025 수원화성 3대 축제’의 경제적 직접효과가 60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54억원 대비 1.7배 증가한 수치다.
수원시는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축제 방문객이 112만5000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전년 107만4000명 대비 4.7% 증가했다. 8일간 열린 제62
수원시의 대표 가을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한층 풍성하게 돌아온다.
수원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수원 대표 가을 3대 축제 부서별 추진계획 최종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지원부서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4일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미디어아트수원화성 등 수원시 3대 가을축제에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특례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화성 3대 가을축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수원시정연구원 데이터분석센터 박민진 연구위원은 “지난 가을 열린 3대 축제에 수원시민 30만여명, 외지인 77만여명, 외국인 4
수원특례시가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3대 가을축제'를 연다.
곽도용 수원시 문화청년체육국장은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를 비롯한 올 가을에 열릴 3대 축제를 소개했다.
가을축제는 28일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로 시작한다. 4회째를 맞는 올해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화서문을 중심으로 장안공
2030 엑스포(세계박람회) 개최 도시를 결정하는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30 엑스포 개최지 투표는 28일 오후 4시(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물론 기업들까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최후 총력전에 들어갔는데요. 무려 2만2000km를 비행하며 연일강행군을 펼친 최태원 SK 회장부터 파리 주요 광고판
인터파크는 대만 등불 축제, 일본 삿포로 눈 축제, 리우 카니발 등 전 세계적인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할인가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여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5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는 ‘대만 등불 축제’와 함께 야시장, 타이루거·지우펀 관광 등을 포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4년 전 인도 방문이 명분 없는 관광에 불과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청와대는 인도 총리가 김 여사에게 방문을 요청했다고 밝혔는데, 우리 정부가 먼저 방문 요청을 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다. 예정에 없던 경비를 만드느라 사흘 만에 수억 원대 예비비까지 처리하면서 김 여사의 개인적 여행에 국비가 낭비됐다는 비
한화가 주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다.
한화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오는 10월 8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포항불빛축제(9월 23~25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10월 8일), 부산불꽃축제(11월 5일)는 국내 3대 불꽃축제로 꼽힌다. 이번에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가 결정되며 3대 축제가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코로나19' 국내 29번째 확진자 발생…해외여행력 없는 82세 한국인
국내에서 '코로나19' 2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국내에서 '코로나19'
두바이가 기나긴 부진의 탈출구 앞에 섰다. 불과 1년도 채 남지 않은 ‘2020 두바이 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2009년 국영기업 두바이월드의 모라토리엄(채무상환 유예) 선언 이후 암울했던 경제 성장의 물꼬를 다시 트겠다는 구상이다.
5년에 한 번 열리는 엑스포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꼽힌다. 각국이 성취한 혁신 기술과 발전의 업적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 남서부에 있는 삿포로는 겨울철 대표 해외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눈축제가 열릴 만큼 눈이 많이 내리는 도시이자 순백의 설경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워 풍경 그 자체만으로도 낭만이 가득한 곳이다. 설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뜨끈한 온천,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다.
인천에서 삿포로 치토세 공항까지 비행시간은 2시간
전수경 “성화·올림픽 의미 녹아들게 만들려 해…이 노래가 불씨 돼 대한민국이 빛났으면”
인순이 “아테네서 채화됐지만 이제 우리 것…세계의 손님 부르는 잔치 ‘영차영차’ 해요”
아이돌 그룹 비투비 민혁과 리믹스 버전도 녹음 ‘웅장하게, 찔러주는 느낌으로, 신나게’
72일 후면 평창 동계올림픽이 시작된다. 100여 개국 6500여 명이 출전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부터 6일간 일본 순방길에 오른다.
박 시장은 마쓰조에 도쿄도지사와 만나 안전, 환경, 관광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교류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도시 안전과 관련해 도쿄도가 축적한 기술 관리 비결을 전수받는다.
오는 2일에는 실제 도로함몰이 발생했다가 복구된 곳을 방문해 도로함몰 발생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공룡 교량이라
하이트진로의 100% 보리 맥주 맥스(Max)의 한정판인 ‘맥스 스페셜 호프’를 생맥주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롯데호텔월드 정통 독일식 브루어리펍 메가씨씨(Mega CC)와 함께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맥스 스페셜 호프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가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옥토버페
◇삿포로 눈축제(홋카이도) = 삿포로 눈축제(유키 마쓰리)는 홋카이도 삿포로시내의 오도리공원을 비롯해 다양한 장소에서 분산 개최됐다. 매년 2월 초에 시작되는 눈과 얼음의 축제다. 새하얀 눈과 투명한 얼음으로 연출되는 장대하고 정교한 예술작품은 관광객을 압도한다. 일정은 2013년 2월5일부터 11일.
◇세쓰분 만토로(나라현) = 세쓰분 만토로(절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