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스미스 패튼 명언
“군인이 소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질은 철저하고 완전하고 거만한 자신감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전투를 지휘한 미국 육군 대장. 저돌적인 작전에 능했던 그는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크게 활약했다. 프랑스 북부에서 하루에 110km를 진격하는 기동군의 신봉자이기도 하다. 아이젠하워보다 일찍 부임했으나 진급심사에서 그에게 밀
9일 제1야전군사령부와 제3야전군사령부를 통합해 만든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의 창설식이 개최됐다.
이날 창설식은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주관해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대강당에서 열렸다.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7개 지역군단과 1개 기동군단, 군수지원사령부, 화력여단, 지상정보단 등을 지휘하는 사령부다.
초대 사령관에는 김운용 전 3군사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지금 우리 군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빠르게 고도화, 현실화되고 있는 아주 엄중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며 “어느 때보다 군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군 주요지휘관 격려 오찬에서 이같이 말하며 “군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그 최전선에서 국민과 조국의 안위를 지키는 보루다
◆ 터키 쿠데타 연루 혐의 6000명 체포… 국제사회 유혈사태 우려
터키 정부가 군부의 쿠데타를 진압하며 군인 3000명과 판·검사 2745명을 '쿠데타 연루'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터키 매체에 따르면 쿠데타의 주모자로 알려진 전직 공군 사령관 아킨 외즈튀르크, 육군 2군 사령관 아뎀 후두티 장군, 3군 사령관 에르달
터키 정부가 일부 군부세력의 쿠데타를 빠르게 진압한데 이어 앞으로 피의 숙청이 예고되고 있다. 현재 터키 정부는 3000명 정도 쿠데타 세력을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최근 쿠데타 세력들이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국제사회는 쿠데타 후폭풍으로 또 다른 유혈사태가 발생하지 않을까
터키에서 일부 군 세력의 쿠데타 시도를 저지시킨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권력이 강화되고 있다. 그는 쿠데타 실패를 계기로 대규모 숙청 작업을 벌이고 미국에 자신의 최대 정적인 이슬람 성직자 페툴라 귤렌의 송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는 이날 “반란은 완전히 진압됐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터키 당국의 쿠데타 시도 관련자 체포와 관련해 '법치 준수'를 촉구했다.
이날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안보팀과 터키 사태를 논의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터키의 모든 당사자가 법치에 따라 행동을 하고 추가 폭력이나 불안정을 야기할 어떤 행동도 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
국방부가 14일 단행한 7명의 군 대장급 인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회장의 육사 37기 동기생 3명이 대장으로 진급했다. 그러나 군 안팎에선 이번 인사를 두고 육사 37기의 약진인 동시에 박 회장 핵심 측근들은 대거 배제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육사 37기 중에 이번 인사에 포함된 인물로는 대장으로 진급하면서 제1군사령관에 내정된 김영식
국방부는 14일 합참의장에 3사 출신인 이순진(3사14기·61) 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3사 출신이 합참의장에 내정된 건 창군 이래 처음이다.
육군참모총장에는 장준규(육사36기·58) 현 1군사령관을, 공군참모총장은 정경두(공사30기·55) 현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을, 연합사부사령관에는 김현집(육사36기·58) 현 3군사령관을 각각 임명했다.
이와 함께
남북이 판문점에서 고위급 접촉을 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은 3년 6개월간의 국방장관 재임시절 ‘도발원점 타격’, 지휘세력까지 타격‘ 등 북한이 도발하면 굴복할 때까지 응징하겠다는 강경 발언을 쏟아낸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북한의 도발에 대해 응징의 의지를 피력할 때 강한 어조와 함께 ’레이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과 관련, 경기도 용인의 제3 야전군 사령부를 방문해 “북한의 어떤 추가도발에도 철저하고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3군 사령관과 각 군 작전사령관으로부터 현 상황에 대한 평가와 군사 대비태세를 보고 받고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 치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북한의 추가 도발에도 ‘선조치 후보고’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면서 “정신에서 먼저 승리해야 실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과 관련, 이날 오후 경기도 용인의 제3 야전군 사령부를 방문해 우리 군의 군사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이 같이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북한의 어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오후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과 관련, 서부전선 점검 차 경기도 용인의 제3야전군 사령부를 방문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대통령의 현장 순시는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는 군을 격려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3군 사령관과 각군 작전사령관들로부터 북한의 포격도발과 관련한 우리 군의 대응책
육군 1군 사령관이 성폭력 사건 대책 마련을 위한 자리에서 오히려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발언을 했다는 군인권센터의 주장이 제기됐다.
1군 사령부는 사실을 왜곡했다며 군인권센터 측의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은 4일 오전 영등포구 센터 사무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지난달 27일 성폭력 대책 마련을 위한 육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사망과 관련한 국방부 감사관실의 감사 결과가 나왔다. 감사관실은 당시 국방부 장관과 육군 참모총장이 윤 일병에게 이뤄진 가혹행위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국방부 감사관실이 국방장관과 육군총장 등 당시 군 수뇌부, 고위 공무원과 장성에게 사실상 면죄부를 주는 '꼬리자르기식' 결과를 내놓았다는 비판
김현집 제3야전군사령관(육사 36기ㆍ사진) 취임식이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3군 야전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렸다.
김 사령관은 취임사에서 "역사적으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지못한 군대는 강한 군대가 될 수 없었다"면서 "뼈를 깎는 각오로 뿌리깊은 군대내 악습을 타파하고 군에 기강을 바로 세워 적과 싸워 이기는 강한 군대로 거듭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 일병 집단폭행 사망 사건의 1심 재판장이 대령에서 장성급으로 교체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9일 군 관계자의 말을 빌어 통상 보통군사법원의 1심 재판장은 대령급이 맡지만 사건의 중요성을 감안해 3군사령부에서 진행될 (이번) 공판의 재판장은 장성급이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일병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26) 병장 등 가해자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사망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의 후임으로 김요환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육사 34기)이 내정됐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8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제3군사령관에는 김현집 합동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이, 제2작전사령관에는 이순진 항공작전사령관(중장·3사 14기)이 각각 내정됐다.
국방부는 7일 윤모 일병 사건으로 사의를 표한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의 후임으로 김요환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육사 34기)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8일 국무회의를 거쳐 공식 임명될 예정이다.
제3군사령관에는 김현집 합동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이, 제2작전사령관에는 이순진 항공작전사령관(중장·3사 14기)이 각각 내정됐다.
오는 9월 임기만료 예정
성균관대학교 학군단(ROTC) 사상 최초로 여성장교가 탄생했다.
24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본교 출신 첫 여성장교의 주인공은 황현아(철학과)씨로 학군단의 홍일점이다.
그는 대학총장상, 3군사령관상, 육군학생군사학교장상 등을 받았다.
지난 21일 600주년기념관 조병두국제홀에서 거행된 성균관대 학군단 52기 임관식에서는 황씨를 비롯, 모두 36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