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2027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1라운드 지명 내야수 이호민의 계약금은 3억5000만원이다.
KIA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신인 선수 전원의 계약 완료 소식과 선수별 계약금을 공개했다. 11명의 계약금 총액은 10억4000만원이다.
경남고 출신 이호민은 이번 KIA 신인 가운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두산 베어스 곽빈 등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경쟁한다.
KBO는 1일 8월 월간 MVP 후보 8명을 발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랜더스 아빌라, 삼성 라이온즈 페덱, 두산 곽빈ㆍ최민석이 이름을 올렸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 KI
한국 야구대표팀이 올해 11월 예정된 프리미어12에서 일본·대만·쿠바와 한 조에 편성된 가운데 3루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핫코너인 3루수는 해결사이자 거포의 상징과도 같은 자리다. 수비 시에도 강한 타구를 정면으로 몸소 받아내야 하기 때문에 수비력도 뛰어나야 맡을 수 있는 포지션이다.
과거 한대화·홍현우·김한수·김동주·이범호
두산 베어스가 5월 팀 내 MVP로 투수 부문 이현승과 타자 부문 김재호를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좌완 투수 이현승은 5월 한달 간 12경기에 등판해 3승 무패 4홀드 평균자책점 2.16을 기록했다. 이현승은 위기상황에 등판해 마운드를 지키며 5월 팀 상승세에 보탬이 됐다.
김재호는 5월 한달 동안 74타수 29안타 타율 0.392의 맹타를 휘
롯데 자이언츠가 33년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팀 최다 안타인 29안타를 폭발시켰다.
롯데는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9개의 안타를 몰아치며 두산에 23-1 대승을 거뒀다.
종전 최다 안타 기록은 27안타로, 1982년 6월 27일 삼미-섬성전(부산 구덕)에서 삼성, 1990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활약중인 이대호(32)가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 소프트뱅크는 1일 오후 일본 고베시 호토모토필드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6회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3-0으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이대호가 홈런으로 추가점을 올려 소프트뱅크는 4-0으로 승리하며 전날 당한 패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