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에 참석한 배우 손예진이 여성 멀티캐스팅 영화에 대한 열망을 보였다.
손예진은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충무로에 여배우 중심의 영화가 없다는 점에 대하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요즘 남자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멀티캐스팅 영화가
배우 김의성이 한효주, 설경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7일 김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나의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의성은 지난 6일 열린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사회자인 설경구, 한효주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효주를 사이에 두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한 두 남자배우의 모습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