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25일 140개 국정과제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박근혜 정부의 주요 수혜 산업은 IT, 소프트웨어, 의료, 영화 등의 콘텐츠사업과 물류, 부동산(건설) 등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익선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1일 5대 국정목표와 21개 국정전략, 140개 국정과제를 발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1일 ‘박근혜 정부’의 5대 국정목표·21개 국정전략·140개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국정목표 1번이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다. 이것이 경제민주화를 대체하는 것인가.
△류성걸 경제1분과 간사 = 경제민주화 관련 사항은 이번에 논의하면서 내용에 충분히 반영됐다. 5개 국정목표에 모든 관련된 사항을 나열할 수 없으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전날 ‘박근혜 정부 국정비전 ’발표에 대해 “박 당선인이 민생회복을 위한 핵심공약으로 강조한 경제민주화 관련 내용이 쏙 빠졌다”고 비판했다.
문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5개 국정목표와 21개 국정전략, 140개 세부과제 그 어디에도 경제민주화 언급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
박근혜 새 정부가 내년 7월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통합한 국민행복연금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 대검찰청 중수부를 연내 폐지하되 대통령 측근비리 방지를 위해 특별감찰관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공정한 시장경제질서 확립 차원에서 대기업 의 신규순환출자를 금지하고, 금산분리도 강화하기로 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새 정부가 추진할
박근혜 새 정부가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등을 5개 국정목표로 선정했다. ‘국민 행복, 희망의 새 시대’라는 국정비전과 함께 21개 국정전략, 140개 국정과제도 발표했다. 다만 국정목표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공약이었던 ‘경제민주화’는 언급되지 않았다.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21일 이 같은 새 정부 국정운영 로드맵을 제시했다. 우선 5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1일 새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5개 국정목표와 21개 국정전략, 140대 국정과제 선정·발표했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이날 오후 오후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인수위 9개 분과 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의 국정운영 로드맵을 제시했다.
새 정부의 국정비전은 ‘국민 행복, 희망의 새 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