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서울 등촌동 진에어 본사에서 대학생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인 그린서포터즈의 1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린 서포터즈는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이다. 진에어는 매 기수마다 항공과 여행 분야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을 선발해 다양한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그
21일 2차 개각에서 임기가 만료된 이성보 국민권익위원장 후임으로 지명된 성영훈 후보자는 광주지검장, 법무부 법무실장 등을 지냈고 폭넓은 식견을 갖춘 법조인이라는 평가다.
1960년 서울 출신으로 1978년 명지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법학과와 대학원을 종헙했다. 1983년 사시 25기로 합격해 연수원 15기로 검사가 됐다.
이후 춘천지검 강릉지청장,
개그맨 유재석이 4년 연속 올해를 빛낸 코미디언, 개그맨 1위에 선정됐다.
한국 갤럽이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코미디언, 개그맨 두 명을 물은 결과, 유재석이 51.3%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올해를 빛낸 코미디언, 개그맨 1위에 이름을 올
10월 결혼을 앞둔 MBC 공채 출신 개그우먼 류경진이 파격적인 란제리 웨딩화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개그우먼 류경진과 그의 예비신랑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섹시한 이미지로 주목받아온 류경진은 웨딩화보 속에서도 파격적인 패션과 포즈를 선보였다.
류경진은 10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4년간 사랑을 키워온 4
신임 서울중앙법원장에 강형주, 서울서부법원장에 이태종
대법원은 12일자로 서울중앙지법원장에 강형주(55·사법연수원 13기) 법원행정처 차장을, 서울서부지법원장에 이태종(54·15기)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를 보임하는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강 신임 원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85년 서울남부지원 판사로 임관했다.
성폭행 논란으로 새누리당에서 탈당한 심학봉 의원을 놓고 정치권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1961년생인 심 의원은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 미주리주립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땄다.
경북 구미갑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심 의원은 KBS(공채 15기)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가 기술고시(26회)에 합격해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
민일영(60·사법연수원 10기) 대법관이 9월 임기만료로 퇴임 예정인 가운데, 후임 인선에 법조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대법원에 따르면 대법관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김종인 건국대 교수)는 24일까지 추천된 인사들에 대한 평가를 종합한 뒤 조만간 3~4명을 추려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양 대법원장은 전달받은 명단에서 1명을 선택해
대법원이 앞으로 대법관 후보로 천거되는 인사들의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
대법원은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법관 제청절차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오는 9월 16일 퇴임을 앞둔 민일영(60·사법연수원 10기·사진) 대법관의 후임을 선정하기 위한 '대법관후보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그동안 대법원은 대법관 후보로 천거된 인사들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
황교안(58·사법연수원 13기) 국무총리 후보자가 13일 법무부 장관직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면서 후임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누리당은 15~16일께 황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주 내로 새 국무총리 임명이 마무리된다면 다음 주 중으로 후임 법무부 장관 인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새 법무부장관 후보로는 길태기(5
박근혜 대통령이 이르면 내주께 새 법무부장관을 발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기자들과 만나 “황 총리 후보자 인준이 마무리되면 다음은 (후임) 법무장관 인사인 만큼 실무선에서 여러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 총리가 임명되면 그의 제청을 받아 내정하는 형식이 될 전망이다.
관례상 황 총리 후보가 사법연수원 13기라는 점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황교안 법무장관을 지명함에 따라 후임 법무장관 인선에도 관심이 쏠린다.
법무장관 인선은 국정 3년차인 박근혜 정부가 핵심 과제로 제시한 부패근절을 이끄는 주무부처의 수장이 누가 될지, 신임 총리와 어떻게 호흡을 맞춰 나갈지와 결부된 사안이라 향후 정부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다.
청와대는 신임 총리 후보자에
개그우먼 이국주가 씨엔블루, FT아일랜드, AOA와 한솥밥을 먹게됐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국주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이국주는 색깔있는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전달하는 만능엔터테이너”라며 “착한 콘텐츠, 좋은 아티스트를 통해 좋은 영향력을 선사하고자 하는 FNC엔터테인먼트의 비전과 부
'재도전 중소기업 경영자 힐링캠프'를 통해 재창업에 성공한 교육생이 후배 기업인들을 위해 기부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힐링캠프는 중소기업청이 후원하고 재기중소기업개발원이 운영 중인 재기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부의 주인공은 힐링캠프를 통해 재기의 발판을 다진 아이알티코리아 유정무 대표, 보림제작소 최봉석 대표, 위비즈 예상철 대표다. 기부 금액
"대법관 출신 변호사의 상고심 도장 값은 3000만원이다."
차한성(61·사법연수원 7기) 전 대법관의 개업신청을 막고 있는 하창우(61·15기)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25일 밝힌 내용이다. 하 회장은 지인인 A변호사의 사연을 전했다. 착수금으로 5000만원을 받아 그 중 3000만원을 대법관 출신 변호사에게 주고 이름을 넣어달라는 요청을 했는데, 대법원
현대엔지니어링은 25일 계동 본사 사옥에서 117개의 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2015년도 협력사 정기협의회’를 개최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통합법인 출범 후 한층 성장한 회사의 경쟁력에 맞게 협력사들과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동반 성장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김위철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은 전년도 상생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국민의 이익을 위한 제도가 아닌 상고법원 법률안은 폐기돼야 한다."
제48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하창우(61·사법연수원 15기) 회장이 23일 취임식을 통해 대법원이 추진하고 있는 상고법원 설치안에 대해 반대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상고법원은 대법원이 몰려드는 사건 수를 줄이기 위해 내놓은 개선책이다. 대법관들이 연간 3만건의 사건을 처리
법원에서 형사 재판을 받고 있는 조석래(80) 효성그룹 회장과 현재현(66) 동양그룹 회장, 윤석금(70) 웅진그룹 회장이 새 재판장을 맞게 됐다.
대법원은 사법연수원장에 조용구(59·사법연수원 11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전보하는 등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고위법관 61명에 대한 인사를 오는 12일자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중 문용선(5
대법원은 사법연수원장에 조용구(59·사법연수원 11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전보하는 등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고위법관 61명에 대한 인사를 오는 12일자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전국 법원장 32명 가운데 18명이 신규 보임되거나 전보로 교체됐다. 고등법원 부장판사로는 연수원 19기 1명, 21기 6명, 22기 5명 등 12명이 발
SBS 김환 아나운서가 오늘 결혼한다.
김환 아나운서는 1월 23일 서울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8세 연하의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예비신부와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김환 아나운서 결혼식은 목사님 주례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회는 김환 아나운서의 동료 최기환, 김일중 아나운서가 1부, 2부를 나눠 맡는다. 축가는 정인, 노을이 불러 두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