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호점 ‘일산호수공원점’서 축하 기념식
메가MGC커피가 연말을 앞두고 최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점’을 오픈하며 매장 수 4000호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메가MGC커피는 4000호점인 일산호수공원점 오프 기념행사에서 4000호점 돌파를 축하했다.
2015년 홍대에서 첫 매장을 오픈한 메가MGC커피는 5년 만에 1000호점
동화약품은 신임 베트남 대표사무소장에 구형모 전무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구형모 전무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홈플러스 창립 멤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삼성테스코와 롯데쇼핑㈜ 슈퍼마켓 부문을 거쳐 2002년 CJ올리브영㈜에 합류했다. 당시 3개 점포를 운영하던 초기 단계에서 상품운영기획, SCM, 재무관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며 1~2인 가구를 위한 ‘근거리 장보기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신선식품 매출은 △2023년 23.7% △2024년 25.6% △2025년(1~9월) 27.4%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품목은 약 2000여 종으로 소포장 농·축·수산
커피 프랜차이즈 컴포즈커피는 전국 3000호점인 서울올림픽파크포레온점을 새로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3000호점이 컴포즈커피의 가파른 성장세와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자평했다. 2023년 3월 2000호점 오픈 이후 2년여 만에 3000호점을 달성했다.
3000호점 가맹점주는 직계 가족이 다른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
몽골에 진출한 편의점 CU가 이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대규모 물류센터를 확장 건립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물류센터는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부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1500평 규모의 기존 시설에 추가로 1000평 규모를 증축했고 디지털 피킹 시스템(DPS)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몽골 CU는 총 700점의 물동량을 소화할 수 있는 물류 처리
법인 설립, 인사 제도 세팅 논의 됐을 듯중동, 아시아와 문화 비슷…사우디, 소매·유통 시장 개방GS25 “중동 여러 국가서 제안…사우디도 한곳”
국내 시장 포화로 정체기 국면에 접어든 국내 편의점업계에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중동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편의점업계 매출 1위인 GS25는 중동 지역 중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를 유력 지역으
메가커피, 국내 저가커피 브랜드 중 첫 3500호점 돌파컴포즈커피 2800호점 목전-빽다방 1730호점 등 확대가성비ㆍ접근성서 소비자 편의 주효…성장 측면선 한계
국내 저가커피 프랜차이즈 3대장 중 한 곳으로 꼽히는 메가커피가 전국 매장 3500호점을 돌파했다. 국내 저가커피 가맹점으로는 최대 규모다. 소비자물가가 좀처럼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전국 편의점 수 5만5800여개‘포화’ 우려 속 수익성도 감소특화점포 앞세워 타개책 마련
편의점들의 신규 출점 움직임이 최근들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골목 사이에서 근거리 쇼핑을 책임지며 매서운 성장세를 거듭해 왔지만 성장률이 주춤하면서 편의점 과포화 우려가 슬그머니 고개를 들고 있다. 이에 편의점업계는 특화 점포를 오픈하는 등 방향 선회에 나서고
편의점 GS25의 고피자 운영 점포가 론칭 5개월 만에 1000호점을 넘어섰다. GS25는 상품 확장, 배달·픽업 전용 행사 등을 강화해 점포를 연내까지 1500호점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다.
GS25는 이달 초 고피자의 운영 매장 수가 1000호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5월부터 본격적인 전개를 시작해 5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당초 목표했던 하반기
조지아에 공장 착공 예정…베이커리 제품 연간 1억 개 생산 규모CJ푸드빌, 뚜레쥬르 매장 2030년까지 미국에 1000호점 목표
CJ푸드빌은 18일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와 경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켐프 주지사는 12일 일주일 일정으로 방한해 국내 주요 기업의 경영진들과 회동을 했으며, 식품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CJ푸드빌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23일 베트남에 300호점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2018년 베트남 첫 진출 이후 약 6년 만에 이룬 성과다.
GS25는 베트남 시장 진출 초기부터 현지 식문화와 한류·K푸드 열풍을 적절히 융합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편리한 위치와 쾌적한 쇼핑 환경, 친
고물가 속 가성비 내세운 저가 커피 브랜드 급성장이디야·탐앤탐스, 실적 부진…"경쟁력 약화 "
최근 커피프랜차이즈 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고물가 영향으로 저가 커피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는 급성장세다. 반면 '1세대 커피전문점'으로 꼽히는 이디야커피, 탐앤탐스 등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CU 홍대점, 외국인 비중 65%...라면 누적 판매량 5만개 돌파GS25, 주류특화·신선강화 점포...전국 각각 7500·250여곳 운영세븐일레븐, 먹거리 특화 매장...‘푸드드림’도 전국 1300여개
편의점업계가 점포 숫자만 늘리는 ‘덩치 키우기’ 전략 대신 매장별 차별화 상품을 늘리는 ‘특화점포’에 갈수록 힘을 주고 있다. 국내 편의점업계는 매장
일본의 이케아로 불리는 니토리 가구가 한국 상륙 3개월 만에 서울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니토리는 서울 가양, 인천 연수, 경기 화성 등 수도권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잇따라 매장을 개점할 방침이다.
니토리 가구는 22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니토리 국내 2호점을 열었다. 지난해 11월 서울 이마트 하월곡점에서 1호점을 연 지 3
본아이에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본죽&비빔밥’은 가맹점 1000호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식 프랜차이즈 단일 브랜드로는 유일한 사례로, 2015년 본죽&비빔밥이 가맹 사업을 시작한 지 9년 만의 성과다.
1000호점 개점이 가능했던 것은 본아이에프가 본죽을 본죽&비빔밥으로 브랜드를 전환함과 동시에 신규 출점을 함께 진행했기 때문이다. 본죽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몽골까지 해외 시장 진출 6년 만에 점포 수가 20배 성장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1월 베트남에 진출한 이후 현지 점포 수는 현재 245점이며, 2021년 5월 진출한 몽골 시장의 경우 현재 점포 수는 273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달 현재 GS25의 해외 점포 수는 518점으로,
400여종 품목 갖춘 독보적 빵집 프랜차이즈 성탄절, 핼러윈, 어머니의 날 등 ‘한정 케이크’ 인기
“미국은 주로 마트에서 빵을 구매하고 전문 베이커리가 많지 않아요. 뚜레쥬르엔 기존 베이커리와 비교불가할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빵이 있어서 자주 찾아요.”
CJ푸드빌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에 대한 미국 현지 소비자 반응은 이처럼 호평 일색이다.
상반기 미국법인 첫 흑자 달성다양한 인종·입맛 맞춰 품목 늘리고내손으로 직접 담는 ‘피킹’ 인기“개인 취향 존중 현지문화 공략”
SPC그룹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빵이 주식인 미국 시장에서 까다로운 현지인들의 입맛 공략에 성공했다. 한 매장에서 300종 이상 품목을 판매하는 ‘다양화’ 전략이 통한 덕이다. 파리바게뜨는 기세를 몰아 2030
만두ㆍ라면ㆍ김치 등 판매량 증가세치킨ㆍ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매장 오픈 잇달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은 올해 K푸드(한국식품)가 유독 미국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6·25전쟁 이후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소시지, 통조림 등을 원조받는 국가였는데, 반세기를 넘기며 K푸드의 위상이 180도 바뀐 것이다. 미국을 필두로 해외 수출이 순항하면서 불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