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원 대상·이용 한도·중단 여부 공시 필요성24개대 중 15곳 지원…예산 소진에 중단·축소도
생성형 AI가 대학생들의 주요 학습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대학의 AI 이용 지원 수준도 교육여건 공시 항목에 포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학생 1인당 도서관 자료 구입비처럼 AI 지원 대상과 이용 한도, 서비스 중단 여부 등을 공개해 대학별 학습 환경을
재산 총액 늘었지만 확보기준액 상승…법정부담금 부담률도 하락대학 기숙사 수용률 21.7%…현금 일시납 여전히 절반 넘어
올해 사립대학 법인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96.2%로 지난해보다 하락하며 100% 아래로 내려갔다. 보유 재산은 늘었지만 확보해야 하는 기준액이 더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대학 기숙사 수용률도 전년보다 소폭 낮아졌다.
교육부와
올해 사립대학의 수익용 기본 재산 확보율이 96.8%로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의 기숙사 수용률은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다.
30일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 같은 내용의 10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3곳과 전문대 13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립대(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교원의
4년제 대학의 전임교원 강의 비율이 4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립대학 법인이 보유한 수익용기본재산은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4년제 일반·교육대 193개교 및 전문대학 132개교의 2023년 10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2학기 기준 일반·교육대학 전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대학 부지 공시 가격이 오르면서 사립대의 수익용 기본 재산이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학의 전임교원 강의비율이 3년 연속 하락했다.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 같은 내용의 10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31일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4곳과 전문대 133곳의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관리가 부실한 숭실대, 성신여대, 상명대(천안) 등 17개 대학에 대해 유학생 비자발급을 제한하기로 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 도입에 따라 전국 347개 대학을 평가한 결과 비자발급 제한 17개, 시정명령 7개, 컨설팅 대상 대학 12개 등 외국인 유학생 관리가 허술한 부실대학 36곳을 선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