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3개 역(청량리·제기동·용두)이 인접한 동대문구 용두동 일대에 최고 높이 61층 초고층 주상복합과 친환경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두 1 재정비촉진구역 제6지구 도시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환경영향평가 분야에 대해 통합 심의해 ‘조건부 통과’ 됐다고 20일 밝혔다.
용두 1 재정비
서울 중랑구 곳곳에서 핵심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도시정비사업과 주택개발사업, 교통 호재 등이 겹치며 서울 동북부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중랑구에 계획된 도시정비사업은 총 41개로 서울 25개 자치구 평균(37.8개)보다 많다.
연면적 1만4996.3㎡의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는 총 841가구
26일 서울시는 제2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전농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총 4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전농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독산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호동4가 1458번지 일원 금호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A 신축사업 등 4곳으로
서울시는 20일 동대문구 청량리 재정비촉진지구 내 전농동 494번지 일대 전농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밝혔다.
전농구역에는 총 4개 동, 최고 높이 48층에 총 1122가구(공공 190가구)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전농구역은 지난해 촉진계획이 결정됐으나 주민센터 용지 변경, 종교시설 이전 등 안건으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신호고장으로 지연되고 있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9일 오전 7시 30분께 코레일은 “서울교통공사 1호선 지하철 청량리역의 신호 장애로 양방향 전동열차가 지연되고 있다”고 공지했다.
이에 시민들은 “부장님, 진짜 고장인데 믿어주세요”, “열차가 안 와서 지금 택시 타러 가고 있습니다”, “1호선은 매일 고장이다”,
25일 출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설비 고장으로 지연 운행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6분께 1호선 청량리역의 선로전환기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공사는 즉시 교체작업을 진행, 오전 8시 7분께 완료했다. 이후 열차운행도 정상화됐다.
다만 작업하는 동안 상하선 모두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출근길에 나선
서울시가 수천억 원을 투입해 영등포와 동대문에 대규모 문화 인프라를 확충한다.
서울시는 12일 영등포구에 '제2세종문화회관', 동대문구에 '서울대표도서관'을 건립하는 내용의 문화시설 건립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25년까지 총 3878억 원을 투입해 10~20년간 불모지로 방치됐던 공간을 문화시설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9월
서울의 교통 허브로 천지개벽 중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신축 아파트 단지들이 신고가 행진에 가세했다. 특히 대장주로 알려진 전농동 ‘래미안 크레시티’는 불과 4년 만에 아파트값이 2배로 뛰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 크레시티는 전용면적 121.93㎡(19층)가 지난 20일 13억4800만 원에 팔리며
서울시는 '강북의 9호선' 격인 강북횡단선을 비롯해 면목·목동·난곡·우이신설연장선·서부선 등 경전철 6개 노선을 신설하고, 노선 개량을 통해 4호선 급행화와 5호선 지선간 직결화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용역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는 "경제적 타당성 최소기준을 만족하되 지역균형발전
설 이후에는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 2015년 이후 최대 물량이 대기 중이다.
11일 리얼투데이가 설 이후 2·3월 봄 분양시장을 조사한 결과, 60개 단지 5만506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설 이후 2∙3월 분양물량과 비교해서 79%(2만8,181→5만506가구)나 늘어난 수치다.
이어 분양시장이
서울지하철 가운데 지난해 승차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역은 2호선과 8호선이 교차하는 잠실역, 어르신이 즐겨 찾는 동네는 종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시가 공개한 ‘2016년 서울 대중교통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시내에서 주가가 급상승한 핫플레이스는 물론,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즐겨 찾는 동네까지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다.
특정 지하철역에 승
올해 전국에 3만 7000여 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공급된다.
26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분양시장에 나오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전체 아파트 분양물량(29만 8296가구)의 12%를 차지하는 3만 6733가구(59개 단지)다.
서울에서는 청량리 롯데캐슬을 비롯해 서울숲 아크로빌, 용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공덕 SK 리더스 뷰, 힐스테이트 서초
복합단지가 밀집된 지역이 신흥부촌 반열에 새롭게 올라서고 있다. 대부분의 복합단지가 초고층·초대형으로 설계돼 랜드마크 위엄을 자랑하는데다 뛰어난 생활인프라가 집중적으로 들어서고 편리한 교통망까지 갖춰져 지역 부촌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경기도 고양시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에서 분양된 대규모 주거복합단지
하반기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중 1000가구를 넘는 대단지가 28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12월 서울을 비롯해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중 단지 규모가 1000가구 이상인 대단지는 28곳, 총 4만 2035가구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수도권 아파트 전체 분양물량은 146곳 9만 7997가구다.
9일 오전 9시48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에서 전동차가 고장 났다. 열차 운행이 20여분간 지연돼 주말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광운대역에서 출발한 서동탄행 전동차가 청량리역으로 들어와 대기하던 중 집전장치 이상으로 운행이 중단됐다.
코레일은 긴급복구반을 보내 오전 10시7분께 수리를 완료,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코레일 관계
10월 마지막 주 전국 28개 사업장에서 총 2만2561가구가 공급된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선 서울 ‘래미안답십리미드카운티’ 1009가구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593가구 △경기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1군(5B/L)’ 2336가구 △인천 연수구 송도동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 886가구 등 1만7366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10월 넷째 주 전국 26개 사업장에서 1만8580가구가 공급되면서 이달 분양시장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경기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메이플타운’ 1085가구, ‘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4차’ 1195가구, 서울 ‘청담 린든그로브’ 114가구(일반분양70가구) 등 8167가구를 공급한다. 지방에서는 강원 ‘속
삼성물산은 오는 10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8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할 단지 이름을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미드카운티는 중심을 의미하는 미드(Mid)와 자치주(州)를 뜻하는 카운티(County)를 합성한 것으로 향후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가 교통·교육·기반시설을 완벽히 갖춘 강북권 중심지로 조성된다는 의미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8일 구리 ‘갈매역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갈매역 아이파크’는 경기도 구리갈매지구 S2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7~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1196가구 규모로 세워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 830가구 △84B㎡ 111가구 △84C㎡ 111가구 △
삼성물산은 오는 10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8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할 단지 이름을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미드카운티’는 중심을 의미하는 미드(Mid)와 자치주(州)를 뜻하는 카운티(County)를 합성한 것으로 향후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가 교통·교육·기반시설을 완벽히 갖춘 강북권 중심지로 조성된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