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진귀한 우표로 꼽히는 ‘1센트 마젠타 우표’가 6월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 나온다고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1센트 마젠타 우표’는 1823년 영국 식민지 가이아나에서 발행된 당시 액면가 ‘1센트’우표이다.
우표의 발행가는 ‘1센트’에 불과하지만 6월 소더비 경매에서는 최소 1000만 달러(약 102억9500만
세계에서 가장 진귀한 우표로 꼽히는 ‘1센트 마젠타 우표’가 6월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 나온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1823년 영국 식민지 가이아나에서 당시 액면가 ‘1센트’로 발행된 ‘1센트 마젠타 우표’다.
이 우표는 발행가는 ‘1센트’에 불과하지만 6월 소더비 경매에서는 최소 1천만달러(102억9500만원)에서 많게는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