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 살인 고백 "내가 죽였다" 살인고백…박민영과 운명은?
지창욱이 살인을 고백한다.
9일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측은 지창욱의 고독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멍한 눈빛으로 생각에 잠겨있다. 여기에 발목에 압박 붕대를 감고있는 모습과 입가에 난 상처 등은 그에게 찾아온 위기 상황을 엿볼 수
′힐러′ 지창욱, 피흘리며 울상…“나 안 아파요” 박민영 반응은?
′힐러′ 지창욱이 촬영 중 사진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안 아파요. 괜찮아요! 진짜. 진심. 이건 트루. 왜냐면 난 힐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지창욱은 바닥에 쓰러진 채 피를 흘리고 있다. 특히 지창욱의 울음 섞인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직접 꼽은 명장면이 공개됐다.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 제작진은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뽑은 명장면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화제의 명장면, 명대사를 공개했다.
△ 정후가 먹었던 눈물의 감자조림
서정
'연예가중계' 박민영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 지너자이저”…유지태는?
배우 박민영이 지창욱의 체력을 칭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여주인공 채영신 역을 맡은 박민영을 만났다.
이날 김생민이 종영을 앞둔 월화드라마 '힐러'의 밤샘촬영에 대해 묻자 박민영은 "한 20분 자고 왔다
힐러 지창욱, 종영 아쉬움 드러내 “얼마 안남았다 서정후”
배우 지창욱이 '힐러'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창욱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안남았다.... 정후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창욱은 극중 서정후 이미지를 그려내고 있다. 지창욱은 극중 남자 주인공다운 '힐러
‘힐러’ 지창욱 박민영 백허그…유지태 환한 웃음 “달달하네”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의 백허그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의 제작진은 2일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의 모습이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은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양손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긴장감 넘치는 짜릿 전개…힐러 결말은?
‘힐러’가 종영을 2회 남겨두고 극적 긴장감이 더해가고 있다.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8회는 모든 이야기의 시발점이 된 92년 사건의 진상을 밝혀냄과 동시에 자식세대로 이어진 악연, 권력을 가진 사람들과 언론의 싸움 등을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풀어내 눈길을
월화드라마 ‘펀치’, 12.8%로 자체 최고시청률… ‘힐러’ ‘빛나거나 미치거나’ 한 자릿수
SBS 월화드라마 ‘펀치’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펀치’는 전구 기준 12.8%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2.5%보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향한 마음 유지태에 고백…“박민영 없음 안돼” 달달
지창욱이 박민영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유지태에 고백했다.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8회에서는 문호(유지태)를 견제하는 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후는 ‘힐러’를 버리고 썸데이 뉴스의 신입기자 봉수를 택했다. 정후의 이 같은 선택을 문호에게 전한 영
‘펀치’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는 시청률 12.8%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시청률에 비해 약 0.3%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9.4%,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이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한 첫걸음을 뗀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 18회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의 곁에서 남들처럼 살기 위한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사진은 서정후가 심부름꾼 힐러가 아닌 박봉수 기자로 썸데이뉴스에 복직하는
'힐러 지창욱' '지창욱'
드라마 '힐러' 지창욱이 자신이 직접 부른 드라마 OST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러 재밌게 봤나요?? 오늘은 제가 부른 힐러 OST도 나왔어요!" 라면서 "지켜줄게!! 지켜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OST 가사를 게재했다.
실제로 지창욱이 직접 부른 OST '지켜줄게' 음원은 2일 주
'힐러 지창욱' '힐러'
배우 지창욱이 KBS 수목드라마 '힐러' 촬영현장에 선물로 온 간식차에 대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지창욱은 3일 인스타그램에서 "어제 저의 팬클럽 데이락에서 현장에 분식차와 커피차를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저를 비롯 모든 현장 스태프 분들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라며 Fanclub DayRock 감사합니다. 데이락
'펀치' '김래원' '김지영'
SBS 월화드라마 '펀치'가 김래원과 아역 김지영의 열연에 힘입어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펀치'의 전국 일일평균 시청률은 12.5%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동시에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또한 직전 방송분(1월 27일)이 기록한 시청률 12.2%
'힐러' 지창욱 OST 녹음현장…박민영 향한 곡 “훈훈한 외모+달달한 목소리 빠지는게 없어!”
배우 지창욱이 힐러 OST 녹음현장이 공개됐다.
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의 여섯 번째 OST ‘지켜줄게’를 직접 부른 지창욱의 녹음 현장 비하인드 컷이 대방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켜줄게’는 영신(박민
‘펀치’가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는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9.8%,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는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힐러’에서는
‘힐러’ 우희진이 유지태의 도발을 말렸다.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강민재(우희진)가 김문호(유지태)를 찾아와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민재는 김문호가 김문식(박상원)이 출연하는 대담에 반박하는 다른 프로그램을 제작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선데이 사무실로 찾아와 말렸다. 강민재는 “오너가는 건들 수 없다. 그 방송 어차피 못
‘힐러’ 박민영이 친어머니 도지원을 만났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이 친모인 최명희(도지원)를 만난 후 서정후(지창욱)에게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채영신은 서정후에게 “내 친어머니가 아프셨는데 이제 막 잠드셨다”며 “아프기 전까지 얘기를 들었는데 나를 버린게 아니라 잃어버린게 맞대”라며 눈물
‘힐러’의 박민영과 지창욱이 엇갈린 통화를 했다.
2일 방송된 ‘힐러’에서는 채영신(박민영)에게 전화를 건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신에게 전화를 건 정후는 영신이 받자마자 그냥 끊어버린다. 영신은 “정후야”라고 불렀지만 정후가 전화를 끊은 것을 알고 이내 실망했다.
영신은 자신의 핸드폰에 적힌 정후의 이름을 그사람이라고 바꾸며 “서정후라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되는 ‘힐러’에서는 아버지에 대한 조사를 계속 이어가는 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영신(박민영)의 오해를 풀 겨를도 없이, 정후는 아버지에 대한 조사를 계속한다. 그러나 정후가 쫓는 진실을 덮기 위해 어르신의 특수 정보팀은 추적해온다. 영신은 나름대로 진실을 찾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