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펀치’, 12.8%로 자체 최고시청률… ‘힐러’ ‘빛나거나 미치거나’ 한 자릿수

입력 2015-02-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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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펀치’, 12.8%로 자체 최고시청률… ‘힐러’ ‘빛나거나 미치거나’ 한 자릿수

(사진=SBS '펀치' 화면 캡처)

SBS 월화드라마 ‘펀치’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펀치’는 전구 기준 12.8%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2.5%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펀치’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왕좌 굳히기에 나서는 모양새다. ‘펀치’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를 뿐만 아니라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 나홀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이날 ‘펀치’에서는 이태준(조재현 분)이 자신에게 충성을 바친 조강재(박혁권 분)를 결국 희생양으로 만들며 그를 배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힐러’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각각 9.1%,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펀치 힐러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월화드라마 펀치 힐러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점점 재밌어져”, “월화드라마 펀치 힐러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펀치 없으면 못 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월화드라마 ‘펀치’, 12.8%로 자체 최고시청률… ‘힐러’ ‘빛나거나 미치거나’ 한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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