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매년 연탄배달 봉사서울·대전·전주 등에서 연탄 1만2000장 전달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의 저소득층 이웃에게 희망키움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석현 휴비스 대표와 본사 임직원 40여 명은 1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의 저소득층 가구에 집마다
키움증권과 예강희망키움재단이 소방관 약 200명의 눈 수술비 3억 원을 지원한다. 소방공무원 시력 개선을 지원하는 ‘키움과 밝음’ 프로젝트 일환이다. 지난해 시작한 키움과 밝음은 시력이 나빠진 소방관의 눈 수술을 지원해 화재 현장에서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키움증권과 예강희망키움재단은 전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
서금원 "참고할 기존 실태조사 없어 올해 첫 진행1년 주기로 청년금융 실태 정기 조사할 예정"전문가 "정부조직ㆍ민간 파트너십 기반 체계적 연구 필요" 올해 말 금융실태 분석결과ㆍ자산형성정책 개선안 나올 것
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 등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을 이행 중인 서민금융진흥원이 금융취약계층 청년에 대한 현실 분석에 나섰다. 다만, 금융권에서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인천석유화학이 인천 지역 발달 장애 아동들에게 놀이 키트를 전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면서 재활치료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 장애 아동 가정을 위해 힘을 보탠 것이다.
SK인천석유화학은 14일 '희망 키움 놀이 발달 키트' 139개를 인천광역시 서구 내 14개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전달했다.
서울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으로 ‘자립 씨앗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희망키움통장Ⅰㆍ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과 청년저축계좌 참여자를 신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1차 모집 기간은 청년희망키움과 희망키움Ⅰ, 내일키움은 2월 1일부터 18일까지다. 청년저축계좌와 희망키움Ⅱ는 2월 1일∼2월 19일까지다.
청년(만15세~39세 이하)을
서울시가 올 연말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만 15세~39세 이하)이 근로를 통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저축계좌ㆍ청년희망키움통장ㆍ희망키움통장Ⅱ 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 사업들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 세련된 디자인과 휴대가 쉬운 크기로 30만 장의 광고지를 청년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배포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청년들은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2020년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20대와 30대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5만1000명, 19만5000명 감소했습니다. 특히 15~29세 청년층 취업자가 17만 명 감소했는데요.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절벽이 20~30대 청년층에게 큰
정부가 2023년부터 모든 상장주식 양도차익에 세금을 부과한다. 대신 증권거래세를 0.1%포인트(P) 인하하고,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본공제를 적용한다.
정부는 25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금융세제 선진화 추진방안’을 의결했다. 홍 부총
취약계층 자산형성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 등 5개 통장이 생계ㆍ의료급여 수급자, 주거ㆍ교육급여 및 차상위자를 위한 2개 통장으로 통합된다. 또 1인 가구 맞춤형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밀키트(Meal+Kit) 식품유형 신설 등 1인 가구 관련 유망산업 육성도 추진한다.
정부는 25일 제8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1인 가구
시중은행들이 잇달아 예금금리를 인하하고 있다. 우대금리를 더해도 1%도 채 안 된다. 그야말로 저금통 수준이다. 실망감에 빠져나간 돈은 머니마켓펀드(MMF) 등에 머물며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저울질하고 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대표 거치식 예금상품인 ‘국민슈퍼정기예금’의 기본금리를 0.3%포인트(p) 인하했다. 이에 따라 가입 기간별
자신의 미래 목표를 세우고 우직하게 걸어나가는 이 시대의 '박새로이'들. 새로이들의 목표를 서울시가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통해 지원해 줍니다.
일하는 청년이 2~3년간 매월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과 동일한 금액을 서울시 예산 및 시민 후원금 등으로 적립 지원해주는데요.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모든 것, 한 번 알아볼까요?
◇저축액
재원 고갈로 종료된 청년·대학생 소액금융 ‘햇살론 유스’가 국고로 재출시되고 청년 버팀목 전세 대출 사업도 가입연령 및 한도를 확대한다.
정부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청년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마련된 ‘청년의 삶 개선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 개선안엔 일자리, 주거, 생활, 교육,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34개 개선 과제가 담겼다.
우선 햇살론
재원 고갈로 종료된 청년·대학생 소액금융 ‘햇살론 유스’가 국고로 재출시되고 청년 버팀목 전세 대출 사업도 가입연령 및 한도를 확대한다.
정부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청년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마련된 ‘청년의 삶 개선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 개선안엔 일자리, 주거, 생활, 교육,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34개 개선 과제가 담겼다.
우선
청년저축계좌가 저소득층 청년의 자립을 돕는다. 사실상 월급에 30만원의 '보너스'를 지원하면서다.
2020년 새해를 맞아 청년 노동자를 위한 정부의 각종 혜택이 이뤄진다. 그 중에서도 저소득청 청년을 위한 청년저축계좌 제도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청년저축계좌는 만 15세에서 39세까지 청년 노동자 8000여명에 대해 근로소
노인 기초연금이 월 30만 원으로 인상된다. 저소득층에 대한 근로장려금 최소지급액도 10만 원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1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0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노인빈곤 해소를 위해 내년 만 65세 이상 소득하위 40% 내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30만 원을 지급한다. 현재는 소득하위 20% 노인에게 월 25
포스코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전개하고 있는 ‘미소지음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사회배려계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대표적이다. 포스코건설은 지역 소방서와 협업해 현장 인근 소외계층 가정의 집수리 및 화재예방 시설을 설치해, 화재 위험에 노출된 주거 공
납임금의 300%를 받는 경기도의 '일하는 청년통장'이 첫 만기가 됐습니다. 2016년 5월부터 시작한 이 '청년통장'은 매월 1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면, 납입금의 2.7배인 1000만 원이 환급되는데요. 이번 달에 총 441명에게 이 혜택이 돌아갑니다.
'청년통장'은 근로소득이 있는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자산 형성을 통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
휴비스가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기부하는 일에 힘을 보탰다.
휴비스는 지난달 14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주, 울산 및 서울 지역에 4천장씩 총 1만6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여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고 7일 밝혔다.
김종수 휴비스인력개발실장 상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손길이 더욱 많아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서민의 월세 부담이 무거워진 가운데 ‘주거안정 월세대출’ 실적이 올해 146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랑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주거안정 월세대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1~8월 실적은 총 146건(9억3900만 원)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주거안정 월세대출은
실패 경험을 나누고 재창업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2018 실패박람회'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14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책토론, 재도전 지원, 문화공연과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불확실한 미래의 새로운 동력-실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