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이 자립준비청년의 자격증 취득과 자격시험 응시를 지원하는 ‘희망의 디딤돌’ 사업을 4년 연속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을 말한다. KB캐피탈은 2023년부터 총 127명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4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운전면허·영어 등 기초 역량 지원에 더해
상상인그룹이 2018년부터 7년간 휠체어 사용 아동ㆍ청소년 약 3700명에 맞춤형 이동 보조기기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는 상상인그룹이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증권 등 주요 계열사와 함께 휠체어가 필요한 전국 6~18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휠체어와 동력보조장치를 지원하는 사
삼성전자가 자립준비 청소년들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를 10일 전북 전주시에 개소했다.
'삼성 희망디딤돌'은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돼 사회로 첫 걸음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와 내년까지 전국에 3개 센터를 더
KDB산업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산은만이 가진 특별한 역량을 활용해 실질적인 사회공헌 효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척자 정신으로 세상을 살기 좋게’라는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 등에 중점을 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은의 사회공헌 활동은 은행 내 ‘사회공헌단’의 공헌사업과 ‘KDB나눔
오류·가좌·공릉·고잔·목동·잠실·송파 등 7개 시범지구에 행복주택 1만가구가 건설된다.
정부는 시범지구에 임대주택 외 업무·상업기능을 함께 디자인해 주변의 도심재생과 연계되는 친환경 복합주거타운으로 조성한다. 또 사회적 기업 등을 유치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환경·대학·소통·스포츠·다문화 등 지구별로 특화 개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오류동
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본 접수가 시작된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채무조정 접수창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본접수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지점, 신용회복위원회 지점,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농협은행·KB국민은행 지점 등 전국 2400여개 창구와 인터넷에서 10월 31일까지 할 수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KDB산업은행이 ‘개척자 정신으로 세상을 살기 좋게(Inspire the World with Pioneer Spirit)’라는 새로운 비전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산업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16년 전 직원과 직원가족의 자발적 자원봉사활동으로 시작한 ‘산은가족자원봉사단’에서 출발한다. 이후 지난 2005년 사회공헌팀 신설했고 올해
산은사랑나눔재단은 사회연대은행과 '제6차 산은창업지원기급' 협약식을 갖고 사회연대은행에 5억원을 기부했다.
산은창업지원기금은 자활 의지와 능력을 가진 저소득 빈곤층과 금융소외계층의 창업지원을 위한 자금으로 사회연대은행을 통해 무담보 신용대출로 1인당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금리는 연 2%, 대출기간은 6개월 거치 42개월 분할상환이다.
산은은
산은금융그룹의 공익재단인 산은사랑나눔재단은 10일 오전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사회연대은행과 ‘제5차 산은창업지원기금’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산은창업지원기금은 자활의 의지와 능력을 가진 저소득빈곤층과 금융소외계층의 창업지원을 위한 자금으로 사회연대은행을 통해 1인당 2000만원까지 지원되며, 대출조건은 무담보 신용대출로 금리 2%, 48개월 분할
산업은행 노사는 10월부터 임금 5%를 삭감하고 연차휴가 25%를 의무 사용에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대화와 타협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통해 정부의 경제위기 극복노력 및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산업은행은 지난 2007년도부터 2년 연속 임금을 동결했고 올해 5월에는 신입행원 임금을 20% 삭감한
산업은행 공익재단인 산은사랑나눔재단은 지난 3월 시작한 '희망의 디딤돌-기능사 양성 프로그램'을 42명이 수료하고 이 중 1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3월 한국폴리텍Ⅱ대학 화성캠퍼스 및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과 함께 저소득층 자립 지원 등을 위한 고용연계형 취업교육사업인 '희망의 디딤돌-기능사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산업은행 공익재단인 산은사랑나눔재단과 한국폴리텍Ⅱ대학 화성캠퍼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희망의 디딤돌-기능사 양성'프로그램이 14일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16명이 이미 취업중이거나 취업이 확정됐다.
'희망의 디딤돌-기능사 양성'은 저소득층 자립지원, 청년실업 해소 및 중소기업 인력난 지원의 세 가지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