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촘촘한 돌봄 복지를 위해 독거 어르신에게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제공하는 ‘행복 커뮤니티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 커뮤니티 사업은 AI 스피커를 통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정서를 돌보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만 65세 이상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 300명에게 AI 스피커를 보급했다.
AI 스피커는 1:1 감성 대화
서울시가 '2014년 새해맞이 희망글귀'를 시민공모로 모집한다.
시는 오는 11일까지 새해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리게 될 희망의 메시지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1인당 최대 3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글귀에 들어갈 내용은 새 출발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운을 복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