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하는 아이에스티이는 “반도체 고도화에 따른 장비 기술력도 높아지는 독자적 기술력과 반도체 핵심 장비 시장 공급으로 반도체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5일 밝혔다.
조창현 아이에스티이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주력 반도체 장비 풉(FOUP) 크리너 장비 시장 대비 약 30배 큰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및 LBP 디스커버리 플랫폼 전문 기업산업화 가능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 보유공모가 1만6400~1만9000원…내달 코스닥 상장 예정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전망이 유망한 만큼, 마이크로바이옴 및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에서의 선도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지요셉 에이치이엠파마 대표는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대신증권은 14일 시프트업에 대해 ‘올해 역시 신작 흥행으로 실적 고성장 지속할 전망’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8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추정 주당순이익(EPS)은 3073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은 26배를 적용했다”며 “글로벌 IP 2종 보유, 높은 작품당 적중률(hit ratio) 등을 고려해
신한리츠운용은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국내 최초 글로벌 부동산 펀드 리츠로, 미국 개방형 부동산 펀드가 주요 자산이다. 부동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은 채, 부동산 펀드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배당하는 리츠다.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의 가장 큰
코셈은 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2007년에 설립된 코셈은 주사전자현미경(SEM) 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코셈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전자현미경을 2008년 국산화해 한국을 세계 다섯 번째 전자현미경 독자개발 및 생산국가 반열에 올렸다.
코셈은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2011년 탁
키움증권은 10일 에이피알에 대해 ‘홈 뷰티가 뜬다’며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인 판단을 내렸다. IPO(기업공개) 시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최대 1조5000억 원으로 내다봤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은 화장품, 홈 뷰티 디바이스 사업을 영위하는 뷰티 테크 기업”이라며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뷰티 82% 기타
대신증권은 20일 팬오션에 대해 HMM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으로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대규모 영구채 발행 및 유상증자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목표주가는 기존 7000원에서 4500원으로 낮췄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의수희망가액 6조4000억 원 중에 약 3조3000억 원은 인수금융으로 조달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연간
쏘닉스가 글로벌 무선통신(RF) 필터 파운드리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쏘닉스는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이같이 공개했다.
2000년 설립된 쏘닉스는 RF필터를 개발하고 양산하는 RF필터 파운드리 전문기업이다. RF 필터는 무선 통신시스템에서 정보를 송수신하는 과정 중 다양한 주파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등으로 인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 반도체 공정환경 제어장비에 대한 수요도 확대할 것으로 봅니다”
박승배 워트 대표이사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2004년 설립된 워트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설비에 요구되는 공정환경제어 장비를 생
“경영자의 최고 덕목은 기업을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북미법인 진출과 제품 고도화, 글로벌 완성차와의 직거래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한 포석을 잘 닦아 두었습니다.”
안병두 신성에스티 대표이사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사의 성장성을 믿고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상장 후 전략을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 레뷰코퍼레이션이 10월 코스닥에 상장한다.
레뷰코퍼레이션은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 비전과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2014년 설립된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활동을 원하는 국내외 기업과 소상공인 등 광고주와 인플루언서를 연결해 인플루언서가 생산하는 콘텐츠를 소셜미디어에 공
SK증권은 6일 두산로보틱스에 대해 협동로봇(Collaborative Robot, Cobot)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이익 달성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일반적으로 로봇은 산업용 로봇과 비산업용 로봇으로 구분되는데 제조업이나 물류 등에서 사용되는 로봇은 산업용, 의료복지 및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로봇은 비산업용으로 구분한다.
협동로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공모주식 수는 224만 주로,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1500원~1만3200원, 총 공모금액은 257억6000만 원~295억7000만 원이다. 다음 달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기관 수요예측을 통해 공
“글로벌 5G 시장과 방위 산업의 국산화, 반도체 측정 장비 시장 진입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부장 기업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병남 센서뷰 대표이사는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이후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2015년에 설립된
필에너지가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2020년 모회사 필옵틱스로부터 분할해 설립된 필에너지는 독자적인 레이저 공정 기술과 정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제조 공정 핵심 설비를 양산하는 기업으로, 이차전지 조립공정 핵심 설비인 레이저 노칭 공정 설비와 스태킹 공정 설비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 중이다.
2015년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제조 기업 프로테옴텍이 공모가를 4500원으로 확정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시스템에 따르면 프로테옴텍은 5월 31~6월 1일 전체 공모 물량의 72%인 115만2000주 모집에 총 577건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9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확정 공모가액 4500원은 주당 공모희망가액 하단 5400원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제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이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프로테옴텍의 총 공모 주식수는 200만 주고, 1주당 공모 희망가액은 5400~6600원, 총 공모금액은 108억~132억 원이다.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7~8일 일반투자자 대
MEMS(초소형 정밀기계) 기술력을 보유한 마이크로투나노는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투나노의 총 공모 주식수는 100만 주이고, 1주당 공모 희망가액은 1만3500~1만5500원, 총 공모금액은 135억~155억 원이다.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여 공모가를 확정한 뒤, 17일과
이노진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해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노진의 공모 주식 수는 총 260만 주로, 희망 공모가 범위는 2500원~3000원에 총 공모금액은 65억 원~78억 원이다. 2월 6일부터 7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2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진행
바이오노트가 희망 공모가 밴드를 1만8000~2만2000원으로 제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나선다.
바이오노트는 매출의 약 80%가 코로나19 관련으로 이루어져 향후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인수한 메리디안과의 시너지가 발휘될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과 보호예수 물량의 20%가 3개월, 65%가 6개월 이후 풀릴 수 있다는 점 등이 기업공개(IPO)리스크
요즘 고령층은 더는 소일거리나 집안일만 돕는 ‘뒷방 늙은이’가 아니다. 경제활동이 활발했던 세대답게 은퇴 후에도 투자와 자산관리에 관한 관심이 많다. 산업화와 금융위기를 직접 겪으며 경제의 흥망성쇠를 몸소 경험한 만큼 새로운 투자에도 과감하게 뛰어드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그만큼 신종 금융사기에도 노출되기 쉬운 세대이기도 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가상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