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팬들에 성탄 인사를 건넸다.
송혜교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쓰고 있던 챙 모자로 얼굴의 절반을 가린 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표정은 상큼했다. 송혜교는 셀카에서 미소 띤 얼굴로 윙크를 보내며 깜찍한 매력을 선사했다.
사진 속에 새겨진 'Merry Chris
송소희
최근 예능 방송 출연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국악소녀 송소희의 매력적인 과거 셀카 사진이 시선을 끈다.
지난 2012년 송소희 미국 팬클럽 '소녀명창 송소희'에는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송소희love holic 짱"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특히 게시글과 함께 올라운 사진에는 흑백 사진에서 입술만 빨간색으로 드러난 송
배우 이연희가 흑백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눈을 가늘게 뜨고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흑백 사진이 분위기를 더해 한층 뇌쇄적으로 보인다.
‘이연희 흑백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연희 흑백 셀카 사진, 셀카도 너무 이쁘
가수 보아가 흑백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타운 도쿄돔을 향하고 있습니다. 무대에서 만나길 기대할게요. 이틀간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흑백 컨셉 사진 속 보아는 텀블러를 든 채 이어폰을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흑백 컨셉으로 고혹적인 분위기가 한껏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