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7콜센터·통합지원센터 상담 늘어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해 '1397서민금융콜센터'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14.6% 증가한 220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서민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상담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비대면 채널인 1397콜센터의 상담은 약 198만6
고려저축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과 제휴를 맺고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휴면예금∙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려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인 ‘GO BANK’에서 ‘휴면예금 조회ㆍ환급 받기’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로그인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휴면예금 및 보험금 조회와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달 12일부터 주 5일 예약 가능'익일부터 5주치 예약'으로 변경
급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당일 최대 100만 원을 빌려주는 소액생계비대출이 출시 2개월 간 4만 3500건 넘게 접수됐다. 연 15.9%인 이자를 내지 못한 비율은 8.8%로 집계됐다.
2일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소액생계비대출이 출시된 3월 27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접수된 신청
#불안정한 일자리로 인해 당장 보증금과 월세를 구하기 힘들었던 A 씨는 일수대출로 100만 원을 빌렸다. 그런데 하루에 2만 원씩 65일을 상환해야 하는 고금리 대출이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한 A 씨는 일수대출 상환자금과 주거비를 마련하기 위해 100만 원을 소액생계비대출로 신청했다. A 씨는 서민금융진흥원의 도움을 받아 일수대출을 신청한 업체도
불법사금융으로 밀려나기 쉬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최대 100만 원까지 대출해주는 '소액생계비대출'이 신청 첫 날 1126건 접수됐다.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65만1000원이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소액생계비대출 상담 첫 날인 이날 예약 1264건 중 1194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이중 대출신청 접수건은 1126건으로, 대출 승인이 나지 않은
지난해 휴면예금 총 3179억 원이 주인에게 돌아갔다.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은 금융회사를 통한 휴면예금 조회·지급 연계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지난해 3179억 원(102만 건)의 휴면예금을 원권리자에게 찾아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전년 대비 23.5% 증가한 규모로, 원권리자에 대한 휴면예금 지급 금액이 연간 3000억 원을 넘
숨은 금융자산 약 14조…방치하면 대포통장 등 금융범죄 악용 가능성 있어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사용법
예금, 보험금, 증권 등 장기간 거래되지 않거나 휴면상태인 숨겨진 금융자산이 현재 기준 약 14조5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은 "남아 있는 숨은 금융자산의 환급 편의성을 지속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1일 금융위
온라인 휴면조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고령층을 위해 복지사가 직접 찾아가 휴면재산을 돌려받게끔 돕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6일 ‘찾아가는 고령층 휴면재산 조회․지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융권협회와 복지부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연계한 것으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휴면재산은 소멸시효 완성 이후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상반기 ‘휴면예금 찾아줌’ 서비스로 약 726억 원의 휴면예금을 지급했다고 밝히면서 해당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 28일 15만5259건의 휴면예금을 원래 권리자에게 돌려줬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고, 이에 따라 휴면예금 찾아줌 사이트 방문자가 폭증하면서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휴면예금이란 은행
'예금대국' 일본이 10년 이상 거래가 없는 '휴면예금'을 국가에 귀속해 사회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잠재적인 휴면예금은 6000억 엔(약 6조 원)이며 계좌수만 6000만 개가 넘는다. 일본은 법인과 개인을 합쳐 은행계좌수가 3억2000만 개에 달하는 예금대국이다. 보통예금과 정기예저금을 더하면 1인당 1
은행 예금 잔고, 만기 후 미지급 보험금 등 ‘잠자는 돈’이 모두 4조4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쌓아놓고도 쓰지 않은 신용카드 포인트가 2조2000억 원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9월말 기준 휴면금융재산이 모두 4조3846억 원이라고 14일 밝혔다.
카드 포인트가 2조1914억 원(50.0%)으로 가장 많았고 휴면보
오는 4월부터 은행에서 예금을 조회할 때 휴면예금도 조회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4월부터 개별은행의 예금조회시스템을 통해 정상예금을 조회할 때 휴면예금도 동시에 조회할 수 있어 고객이 휴면예금을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된다고 12일 밝혔다.
지금은 은행연합회의 휴면예금 통합조회시스템에서만 휴면예금을 찾아볼 수 있었다.
현재 휴면예금은 50
대구은행이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휴면예금에 대한 자발적인 환급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휴면예금은 5년 이상 거래가 중단돼 예금 청구권이 소멸된 예금으로서 은행의 법적 지급 의무가 없으나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통상적으로 반환돼 왔다.
대구은행은 창구 단말기와 인터넷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한 ‘휴면예금조회시스템’을 운영
주식시장 침체로 인해 증권매매,펀드 관련 민원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8년 접수된 금융상담 및 민원이 총 33만9744건으로 전년대비 8.5%(2만6557건) 증가했으며 특히 펀드관련 민원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상담이 24만2130건, 금융민원이 6만5758건, 상속인금융거래조회가 3만185
#전문
경기침체의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다. 업계마다 구조조정 계획이 들리는 요즘 같은 때는 성과급은커녕 무사히 직장에서 살아남기만 해도 감지덕지다. 위기감이 점점 커지면서 지출을 줄여 한 푼이라도 아끼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시중은행과 제2금융기관들의 예·적금상품의 인기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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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보험 및 증권사 등에 잠겨있는 휴면예금과 보험금이 1조원을 돌파했다.
23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이계경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4월말 기준 금융권의 휴면예금 및 보험금은 모두 1조558억원으로 집계됐다.
금융권에서 휴면예금 및 보험금이 가장 많은 곳은 보험업권으로 5109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말 426
저축은행중앙회는 4일부터 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저축은행에서 보유하고 있는 휴면예금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휴면예금조회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저축은행 업계 휴면예금 조회서비스는 중앙회 홈페이지(www.fsb.or.kr)에 접속해 간단한 본인 확인절차(공인인증서 또는 휴대폰 인증)만 거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휴면예금 보유여부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