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3포인트(+0.95%) 상승한 788.8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8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7억 원을,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1포인트(+0.65%) 상승한 786.48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2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3731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80억 원을, 기관은 375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8.56포인트(-1.08%) 하락한 781.69포인트를 나타내며, 7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2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휴네시온(+30.00%)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휴네시온은 상장 첫날 인 오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휴네시온의 총 상장 주식수는 480만3836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58만3581주, 거래대금은 592억5394만7600 원이다.
[휴네시온 최근 시세 흐름]
2018년8월2일 오전 9시21분 현재 :
휴네시온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큰 폭으로 웃돌고 있다.
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휴네시온은 시초가(1만5000원) 대비 3200원(21.33%)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1만 원) 대비 50% 오른 1만500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달 25~26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 827.75대 1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하락세로 출발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06포인트(-0.39%) 하락한 787.19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
2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25~26일 공모청약을 진행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휴네시온이 827.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같은날 공모청약을 진행한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디아이티는 11.10대 1(일반기준)로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 회사의 확정 공모가는 1
“높은 인지도와 시장점유율, 우수한 기술력, 서비스 품질 등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영업력과 시장 장악력을 끌어올리겠습니다.”
정보보호 전문기업 휴네시온 정동섭 대표이사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이 밝히고, 향후 사업 비전과 전략을 공개했다.
정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술 고도화, 신제품 개발 및 포트폴리오
정보보호 전문기업 휴네시온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1일 휴네시온에 따르면 제반 사항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휴네시온의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2003년 설립된 휴네시온은 네트워크 기반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독자적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