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88.81p, 상승(▲7.43p, +0.95%)마감. 개인 +128억, 기관 -57억, 외국인 -99억

입력 2018-08-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3포인트(+0.95%) 상승한 788.8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8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7억 원을, 외국인은 9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2.4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기타서비스(+1.53%) 숙박·음식(+1.3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1.14%) 운송(+1.08%) 통신방송서비스(+1.0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3.91%), 풍력에너지(+2.10%), LBS(+1.74%), 방위산업(+1.64%), 통신(+1.5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NFC(-0.19%), 여행·관광(-0.15%), 게임(-0.10%),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09%), 금(-0.0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바이로메드가 4.74% 오른 20만7700원에 마감했으며, 메디톡스(+4.47%), 나노스(+4.27%)가 상승한 반면 SK머티리얼즈(-1.16%), SKC코오롱PI(-1.14%), 셀트리온제약(-0.14%)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크로바하이텍(+16.52%), 넥스트칩(+15.67%), 켐온(+14.8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네이처셀(-29.73%), 에임하이(-21.88%), 휴네시온(-11.31%) 등은 하락했다. 에스앤더블류(+30.00%), 삼륭물산(+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8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57개다. 10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1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9원(-0.43%), 중국 위안화는 164원(-0.6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