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이 활동 재개를 알렸다.
7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o or Die (죽거나 미치거나)’ 작사 작곡 가창에 참여했다”라며 가수 베이빌론의 트렉리스트를 공유했다.
공개된 트렉리스트에는 휘성을 비롯해 샘킴, 엄정화, 하림, 케이시, 카일로, 김범수 등 화려한 피처링을 자랑했다. 특히 프로듀서에 이효리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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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스더♥송유진 열애…"어차피 들킬 것" 볼 뽀뽀 사진 공개
유튜버 문에스더가 가수 송유진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문에스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잇 어차피 들킬 것. Gon
◇휘성, 프로포폴 혐의 재조사받나…에이미 발언 '재조명'
가수 휘성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휘성과 에이미 사이에 벌어진 '프로포폴 언쟁'도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인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프로포폴‧졸피뎀 투약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휘성을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수사 중이다. 최근 마약 업자를 검거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휘성이 다량 투약했다는 진술, 물증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휘성이 투약한 프로포폴 양이 상당하다고 보고 구속영
군복무 중인 가수 휘성이 영창 처분을 받았다.
법무법인 ‘거인’ 손수호 변호사는 “논산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 중인 휘성이 지난해 허리디스크, 원형탈모 등으로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휴대전화를 사용해 오늘부터 3일 영창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휘성이 육군훈련소가 아닌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사용한 점, 당시 프로포폴 투약 의심을 받아
가수 휘성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1일 휘성 측 법정대리인인 손수호 법무법인 거인 변호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병원 관계자 전원은 휘성이 불법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받은 것은 아니라고 진술했다"며 "본래의 목적인 마취 유도 목적으로 단 몇 차례 프로포폴을 투약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