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반도체고등학교가 내년 3월 문을 연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통해 현재 특성화고인 서울반도체고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해 내년 3월 개교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휘경공고였던 서울반도체고는 2024년 10월 서울 최초의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됐다. 마이스터고는 기술 명장을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성진학교 신설사업’ 설계공모를 공고한다고 밝혔다. 12일 서울시의회에서 공립 특수학교인 성진학교 설립 계획안이 통과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 것이다.
설계공모는 공공건축물의 설계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사업 취지와 요구 조건을 제시하고 다수의 건축가가 제안한 설계안을 심사해 가장 적합한 설계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가
서울 휘경공업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산업수요맞춤형고) 지정을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립대가 업무협약을 통한 지원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에서 시립대, 휘경공고와 서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방안'에 맞춰 서울 반도체 인재 양성 지원 체계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95-1 현대아파트 11동 10층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30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84년 6월 준공된 8개 동, 456가구 아파트로 12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95㎡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이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365 휘경동일하이빌 = 103동 1층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5년 10월 준공한 7개동 216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4층 건물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110.56㎡,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가깝다. 물건 인근으
특성화고등학교 취업준비생들의 ‘채용의 장’이 열린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와 공동으로 13일부터 14일 양일간 광운전자공고 실내체육관 및 운동장에서 ‘2012 서울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취업박람회에서는 광운전자공고를 포함한 서울 동북부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서울시교육청이 특성화고 금형과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이달 17일 동대문구 휘경공고에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 내용은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은 우수 회원 기업체의 구인 정보를 서울시교육청에 제공하며 교육청은 16개 특성화고에서 금형 인재를 양성해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회원 기업체에 우수 인력을
봄철 이사 시즌을 맞아 전세값이 꿈틀대는 가운데 4월 한달간 새로 집들이를 하는 아파트는 전국적으로 1만8500여 가구 인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4월 입주 아파트는 서울 1364가구를 비롯, 전국 40개 단지 1만8569가구로 이는 3월 입주물량인 총 1만9196세대 보다 다소 줄어들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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