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KANG’ 강정호(29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5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강정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1(32타수 9안타)이 됐고,
비록 류현진이 만족스러운 투구 내용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를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13-6으로 따돌렸다.
다저스는 7일 오전(한국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애틀란타와의 3차전 경기에서 타선이 폭발하며 대승을 거둬 2승 1패로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3차전은 류현진과
추신수의 소속팀 신시내티 레즈는 아쉽게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탈락했지만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아직 올시즌 월드시리즈 제패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은 7일 오전(한국시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김병현-박찬호-최희섭-추신수 등에 이어 국내 선수로는 역대 4번째로 메이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30일 오전(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즌 최종전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4이닝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이로써 다저스는 92승 69패로 올시즌 일정을 모두 마쳤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자격으로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한다.
상대팀은 동부지구 1위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다. 중부지구 1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류현진이 미국 스포츠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SI)가 선정한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2순위에 선정됐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발투수 셀비 밀러가 1순위로 이름을 올렸다. 셸비는 올시즌 선발투수로 등판해 8승 6패 평균자책점 2.79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07 탈삼진 101개를 기록 중이다.
셸비는 류현진의 기록보다 약간 앞서 있다. 류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