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쇼핑몰 식당가 통유리 너머로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 경의선 숲길이 훤히 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나이키 매장에는 오픈 전부터 한정판 운동화를 사기 위한 고객들이 몰려들었다. 애경타워 공용 공간에는 배우 견미리, 이유비가 방문했다. 이들은 유튜버, 중국 왕홍 등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애경산업의 베스트셀러 화장품 AGE 20’s(에이지투웨니스)의 인기
후지필름이 20일 자사의 신제품 XF10 출시를 기념하며, 팀플레이 사진 콘테스트 ‘XF10 포토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팀을 구성하고 각 팀원이 마치 계주와 같이 순서대로 XF10 카메라를 전달하면서 인스타그램에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 하는 이색 사진 콘테스트다.
참가 신청은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최소 3
후지필름 카메라가 성능 측면에서 유럽 영상 대표 단체로부터 7년 연속 인정받았다.
후지필름이 16일 EISA(유럽영상음향협회)가 주관하는 ‘EISA 어워드 2018-2019’에서 자사제품 ‘X-H1’이 미러리스 카메라 부문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ISA는 유럽 지역 20개국을 대표하는 50여 개의 영상, 음향 전문 매체들로 이뤄
후지필름이 14일 여름 휴가 기간임에도 멀리 떠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볼만한 전시회를 추천했다.
가장 먼저 추천한 전시회는 ‘북씨(BookSee) 2018’이다. 청담동에 위치한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지난해 처음 개최돼 국내 사진 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북씨 전시는 올해 더욱 다채로워진
후지필름이 가벼우면서도 기존 제품보다 다양한 풍경을 담아낼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후지필름은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 ‘XF1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벼운 무게이다. XF10의 무게는 겨우 280g에 불과하며, 몸체에는 기본조작을 간단히 실행할 수 있는 버튼과 다이얼이 배치됐다.
삼성전자는 초소형 픽셀에서도 색 재현성과 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이미지센서 신기술, '아이소셀 플러스(ISOCELL Plus)'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소셀 플러스'는 기존 '아이소셀'기술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킨 것으로, 구조설계를 개선하고 후지필름의 신소재를 적용함으로써 광 손실을 최소화해 이미지센서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일본 후지필름홀딩스가 인수·합병(M&A)을 취소한 미국 사무기기 대기업 제록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후지필름은 이날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제록스가 자사와의 합병 약속을 어기고 합의를 불법 파기했다고 주장했다. 후지필름 측은 10억 달러(약 1조1045억 원) 이상의 손해배상을 요구
미국 제조업 아이콘인 제록스가 일본 후지필름과의 합병 계획을 파기하기로 했다. 칼 아이칸과 다윈 디슨 등 행동주의 투자자들이 또 다른 승리를 거두게 됐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제록스는 이날 성명에서 아이칸과 디슨 등 대주주 두명과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며 후지필름과의 합병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제록스는 “후지필름이 자
롯데지주는 운송·택배 업체인 롯데글로벌로지스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편입 후 지분율은 15.2%다.
회사 측은 편입 사유를 "롯데지주와 롯데상사, 롯데로지스틱스, 한국후지필름, 롯데지알에스, 대홍기획, 롯데아이티테크의 분할합병에 따른 지분매입"이라고 밝혔다.
진에어가 고객들의 기념일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기내서비스 ‘지니버서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지니버서리는 진에어와 기념일(Anniversary)의 줄임말로, 생일이나 결혼 등 의미 있는 날을 기념할 수 있는 기내 특화 서비스다. 인천발 국제선 탑승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출발시간 72시간 전까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의 구속 이후 처음으로 열린 롯데지주 임시주주총회가 주주들의 주총 진행 절차 문제 제기 등 격노가 쏟아지는 등 한바탕 홍역을 치른 끝에 마무리됐다.
결국 롯데 주총에서 합병 및 분할합병 안건이 무사히 통과하면서 지주사 출범 과정에서 발생한 신규 순환출자 및 상호출자도 모두 해소된다. 신동빈 회장의 부재 속에서 열린 임시 주총이었지만,
구속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일본 경영권이 위태로워진 상황에서 ‘홈쇼핑 사업 재승인’과 ‘면세점 특혜 논란’ 등 국내 주요 사업도 혼란에 빠지면서 롯데의 시름이 한층 더 깊어지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5월 26일 사업권 재승인을 앞두고 있는 롯데홈쇼핑은 가뜩이나 재승인 기준이 강화된 데다 오너 구속이라
실리콘밸리 기업들과 20세기 미국을 풍미했던 대표적 제조업 강자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IT 대표 기업인 아마존닷컴은 전자상거래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콘텐츠 제공과 정보기기 제조업, 물류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오늘날의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가운데 왕년의 대기업들은 씁쓸한 몰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9일(현지시
112년 전통의 미국 명문기업 제록스가 일본 합작사 후지필름홀딩스의 품에 안기게 됐다.
후지필름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제록스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후지제록스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약 6700억 엔(약 6조5744억 원)을 차입해 후지필름이 보유한 자사주 75%를 전량 취득하고나서 제록스의 자회사가 된다. 이후 후지필름은 제록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사무기기의 강자 미국 제록스가 일본 후지필름홀딩스의 품에 들어가게 됐다.
후지필름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제록스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후지제록스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약 6700억 엔(약 6조5744억 원)을 차입해 후지필름이 보유한 자사주 75%를 모두 취득하고 나서 제록스의 자회사가 된다.
롯데지주가 6개 비상장 계열사를 흡수합병해 74만 여개의 순환출자를 완전히 해소한다. 이로써 계열사 상장과 자회사 전환 등 ‘뉴 롯데’를 완성하기 위한 남은 과제들이 주목되고 있다.
롯데지주, 롯데지알에스, 한국후지필름, 롯데로지스틱스, 롯데상사, 대홍기획 및 롯데아이티테크는 2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롯데상사 등 6개 비상장사 투자사업부문을 롯
대신증권은 3일 롯데지주에 대해 계열사 분할합병 이슈는 순환출자 해소 차원에서 긍정적이나 발행ㆍ유통주식수 증가라는 부담이 따른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7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앞서 롯데그룹은 지난 2일 롯데지알에스, 대홍기획, 롯데로지스틱스, 롯데상사, 한국후지필름을 투자와 사업회사로 분할해 롯데지주와 투자회사와
롯데지주가 6개 비상장 계열사를 흡수합병해 순환출자를 완전히 해소한다.
롯데지주, 롯데지알에스, 한국후지필름, 롯데로지스틱스, 롯데상사, 대홍기획 및 롯데아이티테크는 2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롯데상사 등 6개 비상장사 투자사업부문을 롯데지주에 통합하기로 하는 합병 및 분할합병을 결의했다.
6개 비상장사 분할합병이 완료되면 지난 10월 지주회사 출
주요국 정상들은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각각 신년사를 발표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새로운 국가 만들기를 향해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작년 11월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그린 향후 30년의 청사진을 실현할 것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새해 인사도 트위터를 통해
한국후지필름이 스마트폰 전용 프린터 ‘인스탁스 쉐어 SP-3(Instax Share SP-3)’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예약 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고급 하드 케이스를 증정한다. 고급 하드 케이스는 ‘인스탁스 쉐어 SP-3’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가방으로 숄더백 탈부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