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야외 음악축제 공식 파트너 참여한정판 '하이퍼포트 H2' 완판…8월 국내 출시
LF는 킨이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니가타현 나에바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후지록 페스티벌에서 브랜드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곱 번째 공식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킨과 후지록의 공식 파트너십은 올해로 7년째다. 킨은 환경 보호와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축제’ 육성 사업에서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글로벌 축제 육성 사업 공모에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12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세계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진 축제를 선별해 집중
201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77·사진)이 8년 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을 펼친다. 공연기획사 파파스이엔앰은 딜런이 7월 27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한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포크 음악의 대부로 불리는 그는 영국 시인 ‘딜런 토머스’에서 ‘딜런’이라는 이름을 따 예명으로 삼았다. 철학적인
◇롯데백화점, 금 경품 행사 = 롯금 데백화점은 30일부터 7월 24일까지 전국 33개 점포에서 금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주 브렉시트의 영향으로 안전자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거래소 금시장이 개설된 지난 2014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g 당 금 가격이 5만원을 넘어섰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선호도가 급증하고 있는 안전 자산인 금을 경품으로 선
거의 비를 맞고 공연을 봤을 것이다. 오죽했으면 공연 필수품이 장화라고 했겠는가. 하지만 장화를 안 신은들 어쩌랴. 완성도 높은 공연과 그 공연에 흥을 내는 관객이 있는데. 그리고 그 공연과 관객으로 인해 록음악은 진화하고 밴드는 대중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얻어 한국 대중음악의 외연을 확장하니까.
한국 록페스티벌의 지평을 열었던 원조 인천 펜타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천송도국제도시 23호 공원에서 열리는 ‘201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에는 기존에 공개된 스콜피온즈, 프로디지, 더 쿡스, 서태지, 넥스트, 김반장과 윈디시티, 몽키즈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는 물론 지포 원 러브 스테이지와
CJ E&M 음악사업부문은 국내 대표 아웃도어형 음악페스티벌인 ‘안산밸리록페스티벌’을 ‘안산M밸리록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하며 음악 브랜드를 강화하고, 오는 2015년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안산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은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뮤즈 등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최정상급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후지록 페스티벌, 삿포로 눈 축제, 도쿄오토살롱 등 이웃나라 일본은 본격적인 축제 시즌에 돌입했다. 이러한 축제 시즌에 맞춰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짧은 축제 기간에 딱 맞춰 여행을 떠나기란 쉽지 않다. 언제든지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규슈 북동부에 위치한 사가현에는 1월 7일에 열리는 무병장수를 기원
국내에만 록페스티벌이 있는 것은 아니다.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세계 도시 곳곳의 여름은 뜨거운 음악소리로 가득찬다.
그 선두주자로는 영국 최대의 음악축제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을 들 수 있다. 글래스톤베리는 1970년 개인이 자신의 농장을 하루 동안 개방해 음악 축제를 연 것이 시초가 돼 올해에 이르기까지 44년의 역사를 쌓아올렸다.
글래스톤베리의
무더위만큼이나 록 페스티벌의 계절도 제대로 무르익었다. 7월과 8월에 열리는 대형 록 페스티벌만 무려 5개, 이 중 2개는 올 들어 새로 시작한 신생 페스티벌이다. 봄·가을에 열리는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까지 더하면 4계절 중 겨울을 제외한 봄·여름·가을이 페스티벌 시즌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양적 확장만은 제대로 이뤄졌다.
하지만 음악팬들은 별로 달갑지 않
안산밸리록페스티벌(이하 안산밸리록페)이 본격적인 여름 페스티벌 시즌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경기도 안산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린 안산밸리록페는 각지에서 모인 관객의 열기로 가득했다. 주최사 CJ E&M에 따르면 첫 날 1만 90000명, 둘째 날 3만 2000명, 마지막 날 2만 7000명이 모여 총 7만
안산밸리록페스티벌이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 버금갈 초대형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7일 헤드라이너로 참가하는 스크릴렉스(Skrillex)는 컨테이너 한대 분량의 1.8톤 우주선 스테이지를 유럽에서 직접 들여온다. 이는 후지록페스티벌에서 사용되는 무대의 공수 일정이 도저히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직접 제작하자는 제안까지 나왔으나 결국은 유럽에서
여름이다.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과 일상탈출의 행복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록페스티벌의 계절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신생 록페스티벌도 2개나 생겨나 어느 때보다 뜨거운 록페스티벌 대전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안산밸리록페스티벌이 여름 록페스티벌 대전의 스타트를 끊는다. 지난해까지 지산에서 펼쳐지던 밸리록페스티벌은 5회째를 맞는 올해부터 안산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