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30일 가족을 보좌진으로 채용해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올해 저의 세비는 공익적인 부분에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사랑하고 신뢰해준 국민 여러분과 지역구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다 저의 불찰이었고 사려깊지 못했다”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27일 서영교 의원의 이른바 '가족채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영교 의원 문제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당무감사를 통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고 청년실업이 해소되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딸 인턴 채용 논란과 논문 표절 의혹, 오빠를 회계책임자로 임명해 인건비를 지급했다는 의혹들이 추가로 제기되자 "사려깊지 못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서영교 의원은 23일 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원이라는 무거운 자리에서 국민과 지역구민께 걱정을 끼쳤다. 죄송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사실관계가 다르게 보도되기
회생절차를 진행중인 커피제조업체 아비시니카코리아가 재매각을 추진한다.
올 초 아비시니카코리아는 1차 매각을 추진했지만, 최종 인수의향자와 매각자 사이의 가격조정이 원만히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유찰된 바 있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아비시니카코리아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매각 공고를 내고 내달 9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6일 정치자금법에 따라 공개한 ‘2015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에 따르면 국회의원 291명의 후원금 모금 총액은 362억2980만원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모금액은 1억2450만원이다. 총원 300명 가운데 의원직을 상실했거나 후원회를 해산한 의원 9명은 모금액 산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특히 정당별 1인당 평균 모금
지난해 국회의원들이 모금한 후원금 합계가 362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2년 19대 국회가 출범한 이후 한해 모금액으로는 최저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6일 정치자금법에 따라 공개한 ‘2015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에 따르면 국회의원 291명의 후원금 모금 총액은 362억2980만원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모금액은 1억2450만원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2015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모금액을 공개한다.
이는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 등 회계보고 접수가 완료된 데 따른 것이다. 선관위는 이날 오전 여야 국회의원 291명의 후원회가 지난해 거둬들인 후원금 모금총액 및 세부내역을 공개하고, 후원회에 연간 300만원을 초과해 제공한 고액 기부자 명단도 함께 공개된다.
지난해의
여야 원내지도부는 21일 만나 쟁점법안을 논의했으며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과 ‘북한인권법’에 대해서 상당 부분 의견차를 좁혔다. 하지만 노동개혁4법 가운데 ‘파견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테러방지법’에서는 여전히 이견을 보였다.
이들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국회로 초청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논의하기로 했다.
새누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선거구 공백’ 사태가 빚어지면서 현행법에서는 금지된 예비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잠정적으로 허용해온 것을 선거구 획정이 완료될 때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지난 1일부터 중단된 신규 예비후보 등록 절차도 재개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위원장 성명을 통해 밝혔다.
선관위는 “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회장 최준석)는 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 서구 암남동의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행사를 갖는다.
선수단 상조회가 고신대병원 소아암 환자 후원회인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와 함께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한 행사는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레이스의 신호탄인 예비후보자 등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ㆍ13 총선을 120일 앞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23일까지 예비후보자 등록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예비후보자 제도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이라도 일정한 범위에서의 선거운동을 허용함으로써 '정치 신인'에게도 자신을 알릴 기회를 보장해주기
천재라고 불린 꼬마가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 이름도 어려운 슈뢰딩거 방정식을 척척 풀어냈던 소년이었습니다. 천재성을 인정 받아 어린 나이에 인하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했던 천재소년 ‘송유근’입니다.
2년여 만에 자퇴를 했지만, 송군이 8살 나이에 대학교에 들어간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소년은 키
녹십자는 백신 안보와 필수의약품 국산화에 앞장서며 국내 생명공학 분야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고 허영섭 녹십자회장(전 전경련부회장)의 6주기 추모식이 엄수됐다고 16일 밝혔다.
녹십자 임직원들은 자율적으로 고인에 대한 묵념과 헌화를 하며 제약보국의 일념으로 평생을 헌신했던 고인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고 허영섭 회장은 생명공학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 ‘만
LS산전이 인도네시아 저소득 정보소외계층 청소년의 IT교육 기회 확대 및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희망 나눔 PC를 전달했다.
LS산전은 4일 경기도 안양 LS타워 본사에서 아프리카아시안난민교육후원회(이하 ADRF)에 재생 PC 200여 대를 기부하는 ‘해외 정보소외계층 돕기 희망 나눔 PC’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날 LS산전이 기부한 PC는 내구
우리나라는 정당후원회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를 대부분 허용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경우 정치기부금은 정당이나 후보자 등을 위해 활동하는 ‘정치활동위원회’(PAC)에 의해 모금되는데 기업이나 단체가 후보자에게 직접 기부하는 것은 막고 있지만, PAC을 통한 기부는 허용하고 있다.
다만, 모든 PAC의 회계보고 내
정당후원회는 지난 2002년 정국을 혼란에 빠뜨렸던 이른 바 ‘차떼기’ 사건을 계기로 도마에 올랐다.
당시 정경유착 방지를 위해 정당후원회를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었고, 새누리당은 2002년 대선과 2004년 총선에서 연속 참패하면서 재기를 위한 몸부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일각에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거세게
최근 헌법재판소에서는 정당의 후원회와 후원금 모집을 금지한 현행법 조항의 위헌성을 가리기 위한 공개변론이 열렸다.
이날 공개변론에서 정당후원회를 찬성하는 이들은 “(유권자가) 지지하는 정당에 후원금을 내는 것에 대해 처벌 조항을 두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를 반대하는 이들은 정치자금 투명성 수준에서 볼 때 후원회가 허용될 경우 정경유착
2000년에 문을 연 후 매년 2~3회 여성문화 전시·강연
방문객 대상 상시 여론수렴 지역사회와 조사결과 공유
특이한 건물설계 독창적 활동으로 건축상·문화상 받아
오스트리아 서부 포르알베르크 주(주도는 브레겐츠)의 브레겐처발트에 있는 히티사우 여성박물관은 늘 방문객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한다. 10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설문지는 박물관을 알게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1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좋은세상 나눔이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김창기 이사장과 외부 심사위원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좋은세상 나눔이 상’은 1%나눔재단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온 사회복지사와 기관을 격려하고 이를 알리고자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