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딸 인턴 채용’ 논란 서영교 의원, 동생·오빠에 남편까지…

입력 2016-06-24 0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갤럭시온7ㆍX시리즈ㆍ스카이…중저가폰 뭘 고를까?

“브렉시트, 24일 오전부터 국내 금융시장 영향”

이승기 소속사, 경찰에 '악성 루머 찌라시' 유포자 수사 의뢰

새누리 “세월호 특조위 연장해 뭐하냐… 우상호 발언 사실 아니다”


[카드뉴스] ‘딸 인턴 채용’ 논란 서영교 의원, 동생·오빠에 남편까지…

딸을 인턴으로 채용해 논란이 일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다른 의혹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한 매체는 서 의원이 친오빠를 후원회 회계책임자로 등록하고 2013과 2014년에 총 2760만원을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딸 인턴 채용과 친동생의 5급 비서관 채용에 이어 친오빠까지 국회의원 업무에 동원하면서 돈을 지급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된 것입니다. 이날 논문 표절 의혹까지 제기됐는데요. 과거 피감기관과의 회식 자리에 변호사인 남편을 합석시켰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이날 서의원은 “국회의원이라는 무거운 자리에서 국민과 지역구민께 걱정을 끼쳤다”며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3,000
    • -1.24%
    • 이더리움
    • 3,014,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4.36%
    • 리플
    • 1,609
    • -5.85%
    • 솔라나
    • 122,800
    • -0.65%
    • 에이다
    • 255
    • +1.59%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0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89%
    • 체인링크
    • 14,770
    • +0.34%
    • 샌드박스
    • 59.56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