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는 개성이 넘친다. 익살스러운 외모부터 그렇다.
전면부의 크롬 라인이 LED 주행등과 시트로엥 로고인 더블 쉐브론을 감싸 강렬하다. 범퍼와 측면, 루프바에 들어간 빨간색 포인트 컬러도 개성을 더한다.
앞과 달리 뒷모습은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후미등 덕에 깔끔하다.
강인한 전면부 탓에 차체는 실제보다 더 커
현대차가 다음 달 현대차의 하반기 첫 신차인 소형 SUV 베뉴를 출시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19일부터 시작했다. 기아차도 소형 SUV 셀토스를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베뉴와 셀토스 모두 밀레니얼 세대 공략을 위한 차량이다. 베뉴는 '1인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고객에 최적화시켰다. 셀토스도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에 맞춰
현대자동차가 하반기에 내놓은 첫 신차 '베뉴(VENUE)'의 사전계약을 24일 시작한다.
사전계약에 앞서 현대차는 엔트리 SUV 베뉴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19일 공개했다.
베뉴는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SUV로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한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베뉴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스포
알톤스포츠는 중저가대의 전동킥보드 신제품 ‘위고 S8’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위고 S8은 이-알톤의 전동킥보드 라인인 ‘위고’ 시리즈 중 가장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이다. 모터는 등반 성능이 우수한 350W 모터를 장착했으며, 배터리는 LG 리튬이온 셀을 적용한 36V 7.8Ah 제품을 적용해 최대 25km까지 주행 가능하다.
1980년대 초, 가솔린과 경유차를 막론하고 으레 초크(choke) 버튼(또는 다이얼)이 달려 있었다. 가속페달을 밟지 않고도 엔진 회전수를 올리는 장치였다. 시동 초기 ‘초크 버튼’을 당겨 회전수를 올리고, 엔진 온도가 적당히 오르면 초크 버튼을 다시 눌러 회전수를 낮췄다. 명민한 요즘 엔진은 외부 온도에 따라 스스로 회전수를 올리고 내린다.
타이어
앞으로는 운전자가 방향지시등(깜박이)을 켜면 자동차 스스로 안전하게 차선을 변경하는 장치가 장착된 차량이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26일 입법예고 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율주행기능인 원격제어주차기능, 차로유지지원 및 차로변경 등자율주행자동차
기아자동차는 28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3세대 ‘쏘울’을 선보였다.
사드 쉬햅(Saad Chehab) 기아차 미국판매법인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신형 쏘울을 비롯해 오늘 선보이는 차종들은 북미 시장에서의 기아차 성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의 감성을 기본 차량에 적용한 'N 라인'(Line)의 첫 번째 모델 'i30 N 라인'이 국내에 출시한다.
현대차는 19일 i30 N 라인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하고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i30 N 라인은 현대차 고성능 N 상품 포트폴리오상 기본 차와 고성능 N의 중간 모델이다.
N 라인은 고성능차 입문과 저변확
자동차 하나를 개발하는 데 짧게는 3~4년, 길게는 7년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 모델마다 라이프사이클(제품 교체 주기)이 다르기 때문이다. 경쟁이 치열한 모델은 새 차를 발 빠르게 선보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 시장 트렌드를 십분 반영한 새 모델은 그만큼 경쟁력이 크다. 준중형과 중형차들이 대부분 여기에 해당한다.
반면 경쟁자가 없다면 교체 주기를 십수
LG디스플레이가 OLED 조명에 대한 안전규격 인증을 획득했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적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로부터 OLED조명 안전 규격 시험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증을 획득해 안전 인증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획득한 이번 OLED조명 안전규격 시험소 인증은 제조사 시험
조현병 남성이 지나가는 행인 등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해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4일 특수폭행 등 혐의로 최모(40)씨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7시쯤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주유소에서 직원을 '묻지마 폭행'한 뒤 자신의 승합차를 몰고 떠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 사람이 조현병 환자인데 자신이 한
“전기 자전거를 왜 타지?” 팬텀 제로를 처음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이다. 이미 로드용 자전거를 2년째 타고 있던 기자에게 전기 자전거는 엄두도 내지 않았던 신문물이었다. 흥선대원군이 서양의 신문물에 등을 돌렸던 것처럼 묘한 반감도 있었다.
자전거의 엔진은 허벅지다. 하체를 단련해 주는 운동에 안성맞춤인 운동기구가 바로 자전거. 모터로 달리는 전기자전
BMW, 4년 만에 새로워진 2세대 뉴 X4 공개
BMW그룹이 14일(독일 현지시간) 2세대 뉴 X4를 공개했다.
BMW 뉴 X4는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s Activity Coupe, SAC) 모델로 2014년 선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약 20만 대가 판매됐다. BMW그룹코리아 관계자는 “4년 만에 공개된 뉴 X4는 향상된
자율주행차 기술이 속속 발달하는 가운데 도로 인프라는 물론 다른 차와의 통신을 통해 안전한 주행을 가능케하는 '자율협력주행' 기술이 선보였다. 전방 도로의 상황을 다른 차 또는 도로 시설물로부터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미리 대응하는 방식이다.
국토교통부(국토부)는 20일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시험도로에서 7가지 자율협력주행 기술을 시연하는 국제행사
한국닛산은 7인승 대형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17 뉴 닛산 패스파인더’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스파인더는 4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최상위 트림인 ‘플래티넘(Platinum)’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5390만 원이다.
차량의 전면부는 닛산 특유의 도전적인 감성을 반영해 강
나이스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11일 평가의견서 안에 ‘전망분석’을 신설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평가의견서 1차 개편에 이어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인 2차 개편 사항이다.
나신평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평가의견서를 통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전망 분석’ 정보 제공 강화에 초점을 뒀다.
주로 마켓코멘트 형식으로 등급트리거에 국한돼
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정식 출시하는 전기버스 ‘일렉시티’의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6일 공개했다.
차량 전면부에는 파란 색상을 적용해 버스의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강인한 인상을 부여했다. LED 주간주행등과 전조등, 후미등은 간결하면서도 정교하게 표현됐다.
일렉시티는 현대차가 8년여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내놓는 3세대 전기버스다. 256kWh 고용량
LG디스플레이가 신성장 먹거리로 추진하고 있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조명 사업에 적극 나선다. OLED 조명은 오는 2020년 1조8000억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신산업 분야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12월 7일 이사회 내 경영위원회를 열고 유럽 법인 이전 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현재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조명용 OLED 패널 생산에 본격 돌입한다. OLED 조명은 오는 2020년 1조8000억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신산업 분야다.
23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지난 7~9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진행된 ‘IDW 2016’에서 내년 3분기부터 조명용 WOLE
현대자동차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신형 그랜저’의 디자인을 27일 공개했다.
그랜저의 전통을 계승한 젊은 감각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인 ‘신형 그랜저’는 강인함과 웅장한 디자인으로 무장했다.
전면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볼륨감 넘치는 후드, L자 형상의 헤드램프를 적용했다. 기존 모델보다 낮은 곳에 있는 헤드램프는 신형 그랜저의 안정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