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신규)-6월부터 시작된 중국 굴삭기시장 회복세가 지속 건설기계부문의 CKD 수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3분기 동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5.2% 증가한 6584억원(+5.2%,q-q), 영업이익은 539억원(+45.5%, q-q)으로 큰폭의 수익성 개선 예상. 글로벌 업황 회복으로 대규모 적자를 시현했던 DII(Doosan Infraco
▲KCC-동사는 정부가 내년부터 '그린홈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함에 따라 보온 단열재 사용량 증가와 열효율이 높은 로이유리 등의 제품 판매증가로 수혜가 예상. 친환경으로 새롭게 부각되는 건자재 사업영역에서 30~50%의 시장 점유
율로 국내 1위를 지키고 있으며, 국내유일의 실리콘 생산자라는 점도 긍정적.
▲신세계-신규 출점에 따른 비용 증가
▲LG화학(신규)-편광필름의 단가인상으로 인한 정보/전자소재부문의 외형증가 및 석유 화학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3/4분기 매출액 3조 8286억원(YoY -5.8%), 영업이익 6238억원(YoY +40.8%), 순이익 4910억원(YoY +65.3%)으로 예상. 동사는 중대형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아우디 코리아가 6일 최고속도 240km/h의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뉴 아우디 Q7'을 출시했다.
뉴 아우디 Q7은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안락함, 다목적 차량의 특성과 프레스티지 자동차의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춘 아우디의 고성능 프레스티지 SUV 모델이다.
또한 고광택의 검은색 수평라인과 크롬 소재의 수직 바를 대비시킨 새로운 싱글 프레임
기아자동차가 올해 말 출시예정인 준대형 신차 'VG(프로젝트 명)'에 '감성조명' 디자인을 선보인다.
기아차는 'VG'에 ▲2세대 LED 조명 방식인 면발광 간접조명 시스템과 ▲차량 주인을 자동으로 감지해 조명을 밝혀주는 웰컴 라이팅 등 첨단 디자인 신기술을 7일 공개했다.
'VG' 디자인 신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빛을 통해 사람과 자동차가 교감
엔하이테크는 22일 미국의 SL Tennessee와 22억200만원 규모의 자동차용 LED ASS'Y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엔하이테크의 최근 매출액 대비 5.7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09년 9월23일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수주는 미국 자동차용 LED 조명시장 진출후 첫번째 성과로서 향후 자동차용 LED 실내등, 후미등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