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차기 전경련 회장에 조석래(72ㆍ사진) 효성그룹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키로 함에 따라 효성그룹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계 26위(공기업 및 민영화된 공기업 제외) 효성그룹은 섬유로 출발,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무역 , 정보통신(IT)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온 효성은 올해를 기점으로 공격적인 사업 회장에
병술년이 이제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한해 카드, 할부금융, 리스, 신기술금융 등 여신전문업계에는 많은 일들이 발생했다.
LG카드를 비롯해 연합캐피탈, 한미캐피탈 등의 주인이 바뀌게 됐다. 또 2003년 카드대란을 겪은 카드업계가 올해 전업계 6개사 모두 흑자를 시현하기도 했다.
18일 여신금융협회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