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상대원동 노후 소각장을 대체할 새 소각시설의 준공 시점이 2028년 2월로 제시됐다. 1월 '2027년 11월 완공'을 내건 지 9개월 만에 일정이 석 달 늦춰졌다. 현재 공정률은 36%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동 환경에너지시설 전체 부지 7만6000여㎡ 가운데 현 소각장 옆 6500㎡에 하루 500t 처리 규모의
연간 50억㎥ 규모 가스처리ㆍ부대시설 조성미국ㆍ유럽 태양광 발전 비롯 SMRㆍ수소까지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랜트 건설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자로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수주와 미국·유럽 태양광 사업,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서며 에너지 전환 시대를 겨냥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힘을
CP 포함 6050억 조달인수금융 차환 후 투자금 조달 시작부채비율도 247%→181%로
지난해 12월 IMM컨소시엄(IMM PE·IMM 인베스트먼트) 품에 안긴 에코비트가 회사채 발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해 발행한 회사채 규모만 4650억 원에 달한다. 기업어음(CP)까지 포함하면 자금 조달 규모가 6000억 원을 넘는다. 인수 당시 빌린 인수금융
MOU 체결 1주년 맞아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 운영국내 기업 수출 지원도 박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우즈베키스탄에 K-난방 기술을 전수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난은 26일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분야 고위 공무원들을 초청해 친환경·고효율 지역난방 및 열병합발전 기술을 공유하는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SK에코플랜트가 디지털 솔루션의 통합 브랜드인 ‘웨이블(WAYBLE)’을 새롭게 런칭하고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웨이블은 WAY와 ABLE을 합성한 브랜드 네이밍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의 길’과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이전 개별적으로 운영해 오던 각각의 디지털 서
현대차그룹, 세계도시정상회의서 지속가능한 도시 논의미래 도시 비전 구체화한 컨셉트 모델 축소 조형물 전시"기술·자연 하나되는 인간 중심 미래 도시 구체화할 것"
현대차그룹이 ‘2022 세계도시정상회의’에 참가해 스마트시티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리는 세계도시정상회의는 세계 각지의 도시 관계자와
정부가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의 제조공정에 필수적인 주조, 금형 등을 맡는 뿌리산업의 전문인력 150여명을 5년에 걸쳐 양성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년제 대학 3곳을 모집해 올해 2학기부터 '뿌리산업 협동대학원'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2년으로 학생에게는 석·박사 학위 취득에 필요한 학비 전액과 연 600만원의 생활비
산업통상자원부가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2013 (Global Green Hub Korea)’ 행사를 연다.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2013’은 △국제 환경·에너지 이슈 △국내외 산업간 협력 △국내 환경·에너지기술 홍보 △국내 환경·에너지시설 견학까지 총 망라한 국내 최대 환경·에너지 행사다.
이번 행
제조업의 환경·에너지절약 투자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설투자에 대한 조세지원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은 17일 '우리나라 제조업의 환경·에너지절약 투자 추이와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저탄소·녹색경쟁력은 주요 선진국에 비해 높이 않고, 앞으로 개선의 여지가 매우 큰 상황"이라며 "최근 녹색성장전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
대한주택공사는 아산신도시를 선진국 수준의 친환경 저탄소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산하 주택도시연구원과 영국 스트라스클라이드대학 에너지시스템연구센터(ESRU)간 국제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스트라스클라이드대학 에너지시스템연구센터(ESRU)는 신재생에너지 및 도시기반 에너지 적용 연
현대제철은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어린이 일본환경연수’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 현대제철이 주최한 ‘어린이 환경퀴즈대회’에서 선발된 우수학생 15명과 우수교사 4명 등이 참가해 동경 과학미래관과 요코하마 환경에너지관 등 환경ㆍ에너지시설 4곳을 견학하고 환경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