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진행하는 ‘2023 녹색소비주간’에 동참하며 ‘나비엔에서 폼나게 녹색 사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23 녹색소비주간’은 녹색제품 구매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71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경동나비엔은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캠
종합환경기업 에코비트가 환경산업 데이터 분석역량을 강화한다.
에코비트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태블로’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태블로는 글로벌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세일즈포스가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복잡한 데이터를 분석해 그래프 또는 대시보드 형태로 한눈에 이해되도록 시각적으로 재구성하는 역할을 한다.
에코비트는 태블로를 활용해 수처
현대차증권이 '모태펀드 2023 2차 정시 출자사업'의 미래환경산업 분야에서 인프라프론티어자산운용과 공동 GP(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15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 주관 모태펀드 출자사업 일환으로 총 775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이 오는 8월 결성될 예정이다.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500억 원), 민간출자자(250억 원), 현대차증권(20억
정부가 녹색산업을 선도할 업체를 찾아 기업 활동을 돕는다.
환경부는 사업실적과 기술력이 우수한 환경기업을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해 지원하는 '2023년 우수환경산업체'를 내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기업에는 △국내외 환경박람회 홍보관 운영 및 홍보영상 제작 △다국어 안내서(디렉토리북) 제작 △해외 발주처 및 구매자와의 연
정부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23개 수출기업과 국제 탄소 규제 공동 대응에 나선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8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현대자동차, 포스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23개 기업과 국제 탄소 규제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이 새로운 시장
한국의 환경산업 관련 기술 전시회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진 환경 전문 전시회가 막을 올렸다.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국내 최장수·최대 규모 환경전시회인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엔벡스 2023)'을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엔벡스(ENVEX·ENVironmental EXhibition)는 우수 녹색 중소기
정부가 녹색산업을 키우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투자를 늘리기 위해 환경정책자금 금리를 3.56%에서 1.56%로 대폭 내린다.
환경부는 녹색산업 성장 지원과 온실가스 감축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의 금리를 최대 2%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환경부는 중소환경기업 육성과 기업의 녹색 설비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미래환경산
정부가 세계 주요 다자개발은행과 해외 녹색사업 협력 강화에 나선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 주요 다자개발은행과 '제2차 한-다자개발은행 그린협력 포럼'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다자개발은행(MDB·Multilateral Development Bank)은 다수 회원국이 참여해 주로 특정 지역의 개발도상국에 경제개발자금을 지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1일 파트너 16명 및 수석위원 (Executive Director, ED) 5명에 대한 2023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성과에 기반한 임원 승진을 단행했다”면서 “급변하는 경영환경, 산업재편, 규제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디지털(digital), 기후대응(c
31일 포스코인터ㆍ충청남도ㆍ당진시와 양해각서충남 당진에 27만㎘ LNG 저장탱크 2기 등 건설
LX인터내셔널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사업에 진출한다. 이를 통해 친환경 산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 중인 LX인터내셔널의 행보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X인터내셔널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충청남도 당진시
6월 한 달간 녹색제품을 절반 가격에 살 수 있게 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제품 구매·친환경 장보기 등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6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2023년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말한다. 환경표지 인증제품과 우수재활용(GR) 인증
2025년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에 대비해 현대자동차와 삼성에스디에스 등 57개 기업이 환경정보를 미리 공개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ESG 공시 의무화를 앞두고 일부 희망 기업의 환경정보를 기존 12월 말에서 최대 6개월 앞당겨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환경부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녹색경영을 촉진하고 환경 책
포스코퓨처엠과 GM의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이 캐나다로부터 투자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포스코퓨처엠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연방과 퀘벡 주정부는 얼티엄캠의 양극재 공장 건립 프로젝트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캐나다 최초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얼티엄캠을 지원해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을 강화하고 전기차 등 친환경 산업을 육성하기
신용보증기금은 채권시장 안정과 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이번 달 1조 657억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행을 통해 신보는 대·중견기업 56개, 중소기업 268개 등 총 324개사에 자금을 지원하며, 전체 지원 금액 중 약 6000억원은 3년 만기 신규자금이다.
신보 P-CBO 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
동아제약은 ESG경영을 전 부분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을 경영 패러다임으로 우선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2020년 4월 출범시켰다.
대표이사 사장이 위원장을 맡아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리더십을 표명하고, 각 임원급 관리자는 소비자(CCM), 환경·산업안전·보건(HSE), 공정운영, 정보보호, 친
25일, 방콕서 ‘아시아 성장전략회의’ 갖고 미래전략 토론아시아 지역 철강 수출 3년간 연 31%↑, 작년 매출 약 4조정탁 부회장, 대만 민간최대기업 FHS 회장 만나 미래사업 협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 마련을 통해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5일 태국 방콕에서 정탁 부회장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17
재생에너지와 무공해 운송 수단 보급 확대를 위해 3조9000억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한 23개 기업과 '한국형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부는 녹색채권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
SK에코플랜트가 수처리시설에도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기술 고도화에 앞장선다.
23일 SK에코플랜트는 AI 기반 수처리시설 운영 최적화 솔루션인 ‘ZERO4 wwt(wastewatertreatment)’를 개발하고 파일럿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ZERO4 wwt는 △수질 예측 통한 송풍기 운영 안내 △센서 통해 미생물로 오염물질 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