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기업재단인 풀무원재단은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환경,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해 알리는 ‘지구시민 교육’의 누적 수강생이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 ‘바른청소교실’, '공존을 위한 공감교육’ 등 먹거리, 환경, 사회 분야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전 연령층에 지구시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지구하다 페스티벌’ 탄소중립 실천 다짐 시민 1182명 참여 결실...ESG경영 박차2013년부터 베트남에 종묘 30만4000여 그루 지원…경제적 자립 및 탄소 저감 기여
교보생명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베트남 빈곤농가에 희망나무 2364그루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희망나무 전달은 환경부와 함께 전개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
교보생명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특별상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1975년부터 품질경영 혁신을 통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이 중 지속가능경영 부문은 기
교보생명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광화문광장을 전 국민이 참여하는 환경교육의 장으로 만들었다.
교보생명은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교보생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한 대국민 환경교육 축제다. ‘지구하다’는 환경보전
교보생명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손잡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가치 확산을 위한 ‘그물코 프로젝트 2025’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물코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아름다운가게가 주최하는 시민참여형 전시로, 일상 속에서 버려지는 물건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자원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보생명은 환경보
교보생명이 찾아가는 환경뮤지컬 ‘꼬옥이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초등학생들이 흥미로운 스토리와 소통하는 무대를 통해 분리배출 과정을 자연스레 익히고, 환경 감수성을 키우게 하기 위함이다.
교보생명은 이번 환경뮤지컬을 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과 공동 기획했다. 국내 기업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환경교육을 뮤지컬로
남양유업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전국 단위의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며 실천 중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올해부터 전국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5월 천안공장은 천안시와 함께 ‘하천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공장 인근의 원성천과 승천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수원특례시가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권하는 내용이 담긴 환경교육교재 ‘수원이 환경이야기’를 제작·보급했다.
10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이 환경이야기’는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학교 방문 환경교육)과 교과 시간 등에 사용하는 교재다.
교재는 △환경수도 수원 △신기한 숲속 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우리 가족 건강밥상 △지
교보생명은 가정의 달을 맞아 '꾸미와 함께하는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꾸미와 함께하는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교보생명과 환경부가 2022년 맺은 환경교육 협약에 따라 추진하는 환경교육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다. 친환경 수소차량을 활용해 학교와 기관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체험 중심의 환경교
대전장대초등학교 찾아 1학년 대상 환경 체험 활동 펼쳐환경교육 이동 차량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활용 친환경 생활 알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변신해 친환경 생활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린다.
한 장관은 4일 대전장대초등학교에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참여해 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함께 수소 트럭을 개조한 친환경 교육 차량인 '푸름이
동아쏘시오그룹의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ST(동아에스티)가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 컴퍼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연구개발(R&D) 투자 강화 △계열 내 최고 신약(Best in Class) 육성 △해외 신성장 기반 구축 △원가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한다.
R&D 부문에서는 중점 치료제
울산 옥서초등학교, 경기 신정중학교 등 5개교가 교육부 등 6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탄소 중립 중점학교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25일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기상청과 공동으로 ‘탄소 중립 중점학교 지원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학교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관계부처 업무협약’
서울시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최근 시의 '기후행동계획(CAP)'이 'C40 도시기후리더십그룹'(C40)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C40은 기후변화 대응을 약속한 전 세계 대도시들의 협의체로, 서울, 뉴욕, 런던, 파리, 베이징, 도쿄 등 97개 회원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서
한화토탈이 '자원 순환의 날'인 6일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를 대상으로 플라스틱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는 비대면 ‘에코 더하기 환경 교실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코 더하기 환경 교실과 자원순환 캠페인’은 어린이와 중고생에게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습관을 길러주는 한화토
한화토탈이 버려진 캐리어를 활용한 유기견 보금자리를 만드는 플라스틱 새활용(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화토탈은 30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유기견 입양카페 ‘행동하는 동물사랑 입양뜰’을 찾아 ‘유기견 보금자리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 한화토탈은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으로 직원들이 함께 모여 만든 유기견 보금자리를 전달하고 보호시설
어린이날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생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국립생물자원관은 5일 인천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생물사랑 어린이 대축제'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축제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물을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교육·문화·놀이 활동을 선보인다.
체험 활동으로는 어린이들이 생물을 더욱
한화토탈은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육 위한 '에코더하기 환경교실'을 개최했다.
에코더하기 환경교실은 오는 10월까지 서울과 서산지역의 총 11개 아동기관과 초등학교에서 방과후교실 프로그램을 이용해 진행된다. 체험 위주의 환경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플라스틱은 물론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인식을
한국토요타자동차가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17일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한 LED지팡이’ 1000개를 교통안전공단과 경찰청에 전달했다.
한 해 보행자 사망사고 가운데 절반 이상이 노인층이며 사고발생 시간이 주로 일몰 이후라는 점에서 ‘LED 지팡이’는 고령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은 제17회 산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의 날 유공 표창은 산림문화, 휴양, 치유, 교육, 등산 등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며 산림청에서 주관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4년부터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아동들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